김일웅 <강북에프엠>피디는 “마을미디어는 다양한 계층과 세대를 아우르며 평범하지만 소중한 주민의 삶과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마을미디어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행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짚었다.


문현숙, 한겨레, 2015-12-14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21836.html



Posted by 김일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