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웅 정의당 서울시당 사무처장 또한 “OECD 가입국 중 산재사망사고 1위라는 참혹한 현실이 보여주듯 노동은 존중받지 못하고 있다”라며 “부족하게나마, (노동존중특별시를 표방한) 서울시가 다른 지방의 노동정책을 견인해 왔다는 것은 사실”이라고 짚었다. 이어 “(노동·민생을 지운 이번 서울시의 개편안은) 한국사회 전체적인 노동정책 후퇴로 이어질 게 자명하다”며 우려했다.

​이승훈 기자, 민중의소리,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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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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