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내일(5월 28일)은 선거운동을 잠시 중단하고 

최저임금법 개악을 막기 위해 국회로 달려갈 예정입니다.



쭸다 뺏는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

짬짜미 최저임금 개악 규탄한다!

최저임금법 본회의 강행처리 중단하라! 





[긴급 호소문] 노동당당 선대위,

지금은 기득권 동맹에 맞서 정의당이 싸워야 할 때,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총파업에 동참합시다.


존경하는 당원 동지여러분! 

지난 25일 새벽 환노위 법안심사소위에서 강행처리 된 최저임금법 개악안은 노동자의 실질임금을 삭감하는 “명백한 불이익 변경”일 뿐 아니라 “미래 임금을 사용자 맘대로” 변경토록 한 폭거입니다. 


사용자와 대등한 지위에서 노동조건을 결정하는 단체교섭권은 일하는 사람 누구나 누려야 할 헌법적 권리입니다. 민심 역행 선거구 쪼개기와 비리의원 감싸는 방탄국회에 이어 노동3권을 부정한 거대정당의 야합은 단언컨대 ‘민주주의 후퇴요, 청산돼야 할 적폐’입니다. 


현장에서 분투하시는 후보님들과 운동원동지 여려분! 

28일 국회 본회의 시간에 맞춰 선거운동을 잠시 중단하고 노동자들의 총파업에 동참합시다. 노동자 당원들이 앞장서서 ‘노동이 당당한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투쟁합시다. 쉽지 않은 싸움이지만 우리는 결코 포기 하지 않을 것입니다. 

 

2018년 5월 27일


정의당 노동당당 선대위 (위원장 김영훈)



<착한후원으로 김일웅과 정의당을 응원해주세요>


- 후원계좌 : 농협 301-0217-9268-51(정의당중앙당후원회)

- 후원금을 입금하시면 연말정산 처리를 위한 개인정보를 문자(010-삼삼82-이이24)나 

  메일(rafale95@daum.net)로 꼭 알려주세요.

- 10만원 이하의 정치후원금은 세액공제 혜택을 받아 연말정산에서 전액 환급됩니다.



<지인을 소개해주세요>


- 선거구(서울 강북구 수유1동,인수동,우이동)에 거주하는 지인을 소개해주시면 선거운동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지인 소개하기 http://bit.ly/김일웅에게_지인을_소개해주세요





선거사무소 개소식 인사말 영상을 공유합니다.

준비된 구의원, 김일웅의 손을 잡아주세요^^




강북구의회 선수교체를 위해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정의당 강북구의원 후보 김일웅입니다. 반갑습니다.


3월 2일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지금까지 두 달 남짓 동안 열심히 주민들을 만나뵙고 있습니다. 냉소적인 시선으로 손사래를 치며 명함조차 받지 않으시는 분들, 당선되면 코빼기도 안비친다고, 정치하는 놈들 다 똑같다며 타박을 주시는 분들을 만날 때면 정치를 하겠다고 나선 사람으로써 너무나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정의당 잘하고 있다고 파이팅을 외쳐주시고, 고생한다고 힘내라며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시는 분들을 만날 때면 작은 진보정당 후보에게 보내주시는 소중한 응원에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출마를 준비하고 선거운동을 하면서, 많은 분들을 만나고 많은 말씀을 듣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왜 정치를 시작했는지, 큰 정당들 마다하고 작은 진보정당인 정의당의 후보로 뛰고 있는지 다시 한 번 곱씹어 보았습니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어서 정치를 시작했습니다. 일하는 사람 누구나 일한만큼 정당한 댓가를 받을 수 있는 사회,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같은 시민으로 존중받는 사회, 부모의 재력과 관계없이 모두가 평등하게 교육받을 수 있는 사회,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무엇보다 우선하는, 그런 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게 정치와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갈 사회의 모습과 구조를 논의하고 결정하는 것이 바로 정치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도를 바꾸고 법을 만드는 정치가 좋은 세상을 만드는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도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적은 나이도 아닌데 너무 고생만하는 것 아니냐고, 큰 당으로 옮겨야 뜻을 펼칠 수 있지 않겠냐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혹은 저를 아끼시는 마음에, 혹은 안타까운 마음에 이렇게 말씀하신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른 정치를 하고 싶습니다. 한반도 평화도, 촛불을 들었던 국민들의 열망도 정쟁의 도구로만 사용하고 국민들의 행복보다 당리당략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나쁜 정치를 바꾸고 싶습니다. 지역정치는 거대정당에 장악당해 있습니다. 큰 정당의 공천을 받는 것은 곧 당선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주민들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공천 주는 사람의 눈에 들기 위해 경쟁하는 그런 정치가 아니라, 주민들의 편에서 원칙과 소신을 지키는 정치, 같은 삶의 고민을 나누고 삶의 현장에서 울고, 웃으며 주민들과 함께 부대끼는 정치, 주민들과 함께 우리 마을을 직접 계획하고 하나하나 바꿔가는, 그런 정치를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비록 작고 미약하지만 흔들리지 않고 진보정치를 지켜온 정의당의 후보로 뛰고 있습니다. 더 좋은 강북구, 더 좋은 대한민국을 원하신다면 김일웅의 손을 잡아주십시오. 짜증과 혐오의 대상이 아니라 유쾌함과 설레임을 안겨주는 다른 정치를 바라신다면 김일웅의 손을 잡아주십시오. 여러분들의 곁에서 지치지 않고 뚜벅뚜벅 함께 걷겠습니다. 


고작 구의원으로 출마하면서 너무 커다란 이야기만 하는거 아니냐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김일웅이 당선되는 것이, 한 명의 진보정당 구의원이 탄생하는 것이 강북구의 유쾌하고 즐거운 변화의 시작이 될거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난 2003년, 대구 서구의회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한 초짜 구의원이 구청장의 불투명한 업무추진비 사용을 따지며 구의회 행정사무감사에 구청장을 증인으로 불러냈기 때문입니다. 결국 당시 구청장은 증인선서를 하지 않는 조건으로 감사장에 출석해 잘못 사용한 업무추진비에 대해 시인했습니다. 이 초짜 구의원은 보수의 텃밭, 대구에서 진보정당 소속으로 3선 구의원으로 활동하다 이번에 대구시의원으로 출마한 장태수 정의당 대구시당 위원장입니다. 지난 2015년, 서울 구로구의회는 구의원 개인연구실 설치를 위해 3억 4천만원의 예산을 배정했습니다. 16명의 구의원 중 단 한명, 초선인 정의당 김희서 구의원이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아이들에게 쓸 예산도 부족하다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그리고 주민들과 함께 싸워 결국 개인연구실 예산을 백지화시키고 보육과 안전한 학교급식 예산으로 사용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단 한 명의 진보정당 구의원이 지역의 변화를 가져온 사례는 이외에도 부지기수로 많습니다. 


강북구는 어떻습니까? 7대 강북구의회는 사상 초유의 의장단 선거 거부사태, 부적절한 업무추진비 사용, 관내 출장여비 논란, 관광성 해외연수 등 실망스런 모습으로 주민들의 신뢰를 스스로 저버렸습니다. 자정작용을 상실한 구의회를 바로잡기 위해 정의당이, 김일웅이 나섰습니다. 의장단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을 분석해서 발표하고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을 공개하는 조례를 제정하자는 주민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여론이 악화되자 강북구의회는 업무추진비 공개 조례를 마지못해 제정했습니다. 지난 해에도 논란이 되었던 관내출장여비 예산이 올 해도 책정이 되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들과 정의당이 함께 나서서 전면 백지화 시켰습니다. 강북구의회는 4년동안 6번이나 해외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받아 본 결과보고서는 말 그대로 가관이었습니다. 세금으로 사실상 ‘관광성 외유’를 다녀온 것에 대해 주민감사를 청구했고 서울시의 감사 결정을 이끌어 냈습니다. 지난 1년 남짓한 기간 동안 구의원 한 명 없는 정의당이 해낸 일들입니다. 정의당 구의원 한 명 만들어주시면, 김일웅을 강북구의회로 보내주시면 밥값하는 구의회, 주민들을 위해 제대로 일하는 구의회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강북구의회로 보내주시겠습니까?


지금 제가 들고있는 이 유리병에는 종이학과 거북이, 종이별이 들어 있습니다. 저를 응원하신다는 주민 한 분께서 행운을 가져다 줄거라며 직접 접어서 선물해 주셨습니다. 투박한 솜씨이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알기에 저에게는 아마도 가장 값지고 기억에 남는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출마자 한 분이 ‘선거운동은 고마움과 은혜를 쌓아가는 과정인지도 모르겠다’는 말을 SNS에 올렸습니다. 어떻게든 도움을 주시려는 많은 분들 덕분에 저에게도 그 말이 너무나 와 닿았습니다. 10년 전부터 지켜봐왔다며 이번에 꼭 당선되서 변화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하시는 분, 선거를 돕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오시는 분들, 난생 처음으로 당선을 바라는 정치인이 생겼다고 꼭 당선되라고 응원하시는 분들.. 젊은 진보정당 정치인에게 보내주시는 지지와 응원은 언제나 무겁게 다가옵니다. 보내주시는 응원의 마음들이 저 개인에게 보내는 지지가 아니라, 주민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제대로된 정치를 만들라는 간절한 바램이자 명령임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기 때문입니다. 소중한 응원의 마음들을 모아 반드시 당선되겠습니다. 그래서 투명한 행정, 일하는 구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아이들이 안전하고 여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강북구를 만들겠습니다. 행정편의가 아니라 주민들의 참여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거버넌스, 그래서 주민들의 참여로 완성되는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우리동네 구의원은 3등까지 당선됩니다. 일 잘하고 실력있는 정의당 구의원 한 명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준비된 구의원, 젊고 실력있는 김일웅의 손을 잡아주십시오. 진보정치 10년의 뚝심과 자신감으로 강북구의 기분좋은 변화를 여러분과 함께 시작하겠습니다. 강북구의회 선수교체! 구의원은 김일웅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일웅 위원장, 강북구의원 출마 선언 


3월 2일 예비후보 등록, 강북구의회 선수교체 필요


정의당 강북구위원회는 김일웅 위원장이 강북구의원(나선거구) 출마를 선언하고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김일웅 위원장은 “7대 강북구의회는 사상 초유의 의장단 선거 거부사태, 부적절한 업무추진비 사용, 관내 출장여비 논란, 외유성 해외연수 등 실망스런 모습으로 주민들의 신뢰를 스스로 저버렸다”고 비판했다.


이어 지방분권 시대 강북구의 발전을 위해서는“행정부에 대한 건설적인 비판과 견제, 주민들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으로 투명하고 실력있는 구의회를 만드는 것이 급선무”라고 지적하며 “강북구의회 선수교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 어린이와 여성을 비롯해 모두가 안전한 강북구 △ 주민들의 참여로 만드는 따뜻한 마을공동체 △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공정한 강북구 △ 투명한 강북구를 위한 행정혁신 △ 생태적이고 지속가능한 강북구를 5대 비젼으로 제시하고 세부적인 공약은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경기도 오산 출신으로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한 뒤 정의당 강북구 지역위원장,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정책특보로 활동하고 있으며 심상정 대선후보 강북구 선대위원장, 강북구 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 공동대표 등을 역임했다. 




3월 2일에 강북구의원(나선거구-수유1동,우이동,인수동)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반드시 당선되어서 안전하고 공정한 강북구를 만들겠습니다.


강북구의회 선수교체! 이제는 김일웅입니다^^


<김일웅이 걸어온 길>


- 정의당 강북구 지역위원장

-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정책특보

- 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 이사

- 전) 심상정 대통령후보 강북구 선대위원장

- 전)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공동 선대본부장

- 강북구 공동체라디오 총괄PD

- 작은도서관 함께놀자 운영위원

- 해든 마음돌봄 사회적협동조합 감사

- 강북아동청소년 희망네트워크 집행위원장

- 강북구 공립지역아동센터 운영위원

-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지역채널심의위원

- 전) 강북구 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 공동대표

- 전) 강북혁신교육지구 마을교사

- 전) 강북구 의정비인하 운동본부 공동대표

- 전) 북한산 초호화콘도 건설중단촉구 대책위 공동대표




6대 강북구의회가 개원하던 7월 12일. 따가운 햇살이 내리쬐던 강북구의회 앞에서 이제는 재선의원이 된 진보신당 최 선 구의원 등원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진보신당 당원들과 강북구청 상용직노조, 북부노점상연합 회원 분들이 함께 해주셨구요
기자회견은 강북당협 김일웅 위원장 인사말, 상용직 노조 지회장님과 노점상연합 지역장님의 연대사
최 선 의원의 인사와 기자회견문 낭독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앞으로 4년 동안 3대 구습 혁신, 5대 개혁과제 실현을 비롯해 지역에서부터 새로운 진보정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역에서부터 새로운 진보정치를 펼치겠습니다

 

존경하는 강북구 주민 여러분, 저는 민주당과 한라나당 거대 양당이 의회를 양분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 4년간 혼자뿐인 진보신당 강북구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최선을 다해 전개해 왔습니다. 부족한 것이 많긴 하지만 전국 최초로 주민발의를 통한 의정비 인하,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거치지 않은 쓰레기 봉투 값의 인상을 저지했던 일등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저를 강북구 재선의원으로 지지해 주신 이유는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처럼 진보정치를 일구어 나가라는 주민들의 염원이라고 생각합니다.

3등으로 초선 의원을 시작했던 저를 1등 의원으로 당선시켜 주신 주민 여러분들의 신뢰와 사랑에 초심을 잃지 않고 최고의 의정활동으로 보답하도록 늘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활동에서 주민 여러분들의 뜻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존중하며 뛰어다니겠습니다.

 

오늘 제6대 강북구의회 개원을 맞이하여 진보신당 강북구의원으로서 앞으로 4년 활동을 주민들과 함께 일궈나가겠다는 다짐과 함께 구습은 철폐하고 개선되어야할 개혁과제를 제시하고자합니다.

 

“3대 구습 혁신! 5대 개혁과제를 실현!”

 

○ 3대 구습은 그 동안 언론보도를 통해 반복적으로 지적되었던 내용으로, 당장 바뀌어야 할 것들입니다.

 

- 교황식 의장(단) 선출 방식은 현행 ‘지방자치법’ 상의 무기명 비밀투표라는 선출방식에 따라 그동안 정견발표와 같은 최소한의 자격검증 없이 거대 정당 간 나눠 먹기식으로 진행되어 왔습니다.

 

진보신당은 일차적으로 현행 ‘지방자치법’의 개정이 가장 시급하지만, 2008년 광주광역시의회가 도입한 것과 같이 ‘의장단 선출규정’을 마련하여 후보자 사전등록, 토론회 등을 명시하거나 혹은 최근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제안한 바와 같이 다수당의 방침으로 이를 시행할 수도 있다고 판단합니다.

 

- 외유성 해외연수의 경우에는 연수일정의 사전 공개 및 사후 주민보고회 등 보고절차를 의무화하여 해외연수의 내실화를 꾀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 의정비 밀실 편성의 경우에는,

 

감사결과 대부분의 자치구에서 심의위원회 구성의 잘못, 인상근거 부적절, 여론조사 등 주민의견수렴 절차 무시 등 심의과정에서 절차적인 합리성을 무시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보신당은 의정비 심의의 합리적 절차를 준수하는 한편, 법에서 구분되어 있는 월정수당과 의정활동비를 구분하여 심의하고 각각에 따른 타당한 근거들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 5대 개혁과제로

 

- ‘무상급식지원조례’는 기존의 친환경 식재료 지원과 제한된 급식비용 지원으로 한정된 ‘학교급식지원조례 대신에 무상급식 원칙과 함께 직영전환지원, 그리고 생활협동조합 등 생산자단체와의 직거래 등의 내용을 담아 제정하는 것이 필요하며,

 

- ‘학교통학로보행안전조례’는 기존의 보행안전조례에서 다루고 있지 않은 학생들의 통행로 안전에 대한 내용을 담고, 특히 수동적인 실태조사와 교통안전 교육만이 아니라 교통통행방법까지 아우르는 자치구의 적극적인 교통정책을 포함할 것입니다.

 

- ‘작은 도서관 지원조례’는 현재 시립·구립 도서관에 대한 민간위탁에 대한 사항만을 담은 기존의 도서관조례에서 벗어나, 민간에서 설치 운영하는 특정기준 이상의 작은 도서관에 대하여 공공에서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 ‘주민참여기본조례’는 주민을 행정의 일방적인 대상이 아니라 행정의 주체로서 권리를 보장하는 한편, 자치구의 각종 위원회의 주민참여 및 공모원칙을 규정하여 참여행정으로 나아가는 가장 기초적인 내용을 담게 될 것입니다.

 

- ‘업무추진비공개’를 위한 조례 또는 규정을 완비하여 구의원과 구청장의 업무추진비가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되도록 해서 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구정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 이와 함께 진보신당이 전당적으로 추진해왔던 구청 청소용역 노동자 등 상용직 노동자의 휴게시설 및 샤워시설 설치, 관내 뉴타운재개발사업의 타당성 검토 및 세입자 보호대책 요구, 보도블럭 교체 등 낭비성 예산 대신 복지예산 증액활동 등의 진보적인 과제들을 지역의 지역위원회 및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추진해나갈 것입니다.

 

위의 3대 구습 혁신과 5대 개혁과제 이외에도 강북구 지역주민들의 요구가 강북구에서 관철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주민들과 늘 함께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0년 7월 12일

 

 

진보신당 강북구의원 최선



짧았던 연휴가 끝나고 서울로 올라와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

19일부터 시작되는 예비후보 등록이 이제 3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연휴 전에 선거사무실을 계약하고 청소를 말끔히 하고 고향에 내려갔다 왔습니다. 오늘은 각종 사무집기도 들이고, 예비후보 등록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러 경찰서와 동사무소에 갔다오고, 예비후보 명함과 외벽 현수막을 주문하는 등 정신없이 바쁜 하루였습니다.

내일이면 냉온수기, 인터넷, 전화가 설치되고 컴퓨터도 한 두대 더 들어와서 사무실이 제법 모양새를 갖추게 되겠네요^^

아직은 휑하지만 사진으로 사무실 구경 한 번 해 보세요~


원래 병원이었던 곳이라 이런 명패들이 붙어 있었습니다. 지금은 다 떼어냈습니다 ㅎㅎ

 

문을 열고 들어서면 바로 안내데스크가 있고 그 옆에는 대기석이 있었던 것 같은 곳이 있습니다.

  

여기는 수액실이었던 곳입니다. 수액실이면 링겔 맞는 곳이었을까여...? 잘 모르겠네요
암튼 이 방을 사무공간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지금은 책상과 의자만 있어서 좀 안습이네요ㅋ
모 당원께서 기증해주신 프린터만 돋보이네요 ㅎㅎ


요기는 X-레이실이었던 방입니다. 입구에 쓰레기봉투와 청소기 등이 보이는 곳은 재활용 분리수거함을 둘 예정이구요.. 안쪽은 전화방으로 활용할 생각입니다.

 

무려 세면대까지 있는 이 방은 원장실이었습니다ㅋ 회의실과 주민들 맞이하는 곳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요기는 원장실 맞은 편 주사실로 쓰였던 방입니다. 주사실이어서 문이 없고 출입구에는 커튼의 흔적만 남아있네요.. 입구에서 찍어서 잘 안나왔는데 오른편까지 공간이 있습니다. 이 방은 탕비실 및 창고로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사무실 위치는 4.19 입구 사거리 파리바게뜨 2층입니다.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건물외벽 현수막이 걸리면 더 알아보기 쉬워지겠죠. 주위에 오실 일이 있으시면 들러주세요.. 따뜻한 차 한 잔 드리겠습니다^^



차 한잔 하실래요
(글 지민주 , 곡 지민주 , 편곡 서미영) 

그대 오늘 하루 얼마나 힘들었나요
그대 작은 어깨가 오늘따라 지쳐보여요 오~
여기 그대를 위해 나의 마음 가득 담아
고단한 하루 어루만지고파 
따뜻한 차 한잔 하실래요

살다보면 좋은 일도 있고 
마음아파 주저앉고 싶어도
우리 그럴 수 없는 건 
그래도 내일이 있기 때문이죠

그대 고단한 하루였지만 
지금은 잠시 쉴수 있도록
여기 내마음을 담은 
따뜻한 차 한잔 하실래요

살다보면 좋은 일도 있고 
마음아파 주저앉고 싶어도
우리 그럴 수 없는 건 
그래도 내일이 있기 때문이죠

그대 고단한 하루였지만 
지금은 잠시 쉴수 있도록
여기 내마음을 담은 
따뜻한 차 한잔 하실래요

고단한 하루 어루만지고파 
따뜻한 차 한잔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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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북구 지역위원장/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 이사/강북구공동체라디오 총괄PD/강북아동청소년 희망네트워크 집행위원장/작은 도서관 <함께놀자> 운영위원/강북구 공립지역아동센터 운영위원/해든 마음돌봄 사회적협동조합 감사
by 김일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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