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웅 정의당 강북구 지역위원장은 “2014년 서울 압구정동의 한 아파트 경비원 이만수 열사가 주민의 언어폭력으로 극단적 선택을 했고, 2018년에도 한 경비 노동자가 폭행을 당해 목숨을 잃는 등 경비 노동자에 대한 갑질과 폭력이 끊이질 않는다노동을 존중받지 못하는 풍토 속에서 (비극이) 반복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강재구 기자, 한겨레,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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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고용불안 속 모멸감이 부른 경비원 죽음은 사회적 타살”

2014년 서울 압구정동 아파트 경비원도 주민 갑질 견디다 못해 극단적 선택 “단순한 개인의 문제 아냐...근로조건 반성하고 철저한 진상조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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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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