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자(11월 26일/금) 경향신문 사회면 첫 면에 진보신당 이름으로 현대자동차 비정규투쟁을 지지하는 신문광고가 실립니다. 진보신당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모금하여 실리게 되었구요, 저도 쬐금 보탰습니다^^
앞으로도 진보신당이 앞장서서 현대자동차 비정규투쟁에 연대하겠습니다.


 * 내일 실릴 광고 디자인,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광고 문구>

연평도 사태로 인해 목숨을 잃은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눈물,
이제우리가 닦아줄 때입니다.

진보신당이 함께 하겠습니다.

같은 공장에서 같은 일을 해도 월급은 정규직의 절반,
헌 작업복, 헌 안전화, 온갖 비인간적 차별과 설움에 눈물도 말랐습니다.

그 설움의 세월을 끝낼 대법원의 불법파견, 정규직화 판결에도
정몽구 회장과 현대자동차 사측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사내유보금이 8조가 넘는데도 1200억만 있으면 되는 정규직화를 거부하며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가 850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제 비정규직 문제는 우리 모두의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제, 국민이 나서야 합니다.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가해지는 비인간적 차별,
법원의 판결도 무시하는 재벌들의 오만방자함
국민 모두가 나서서 고쳐야 할 때입니다.

진보신당이 함께 하겠습니다.

이 광고는 진보신당 당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이루어진 광고입니다.


Posted by 김일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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