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총선학교에서 열공하고 있는 모습
강사님이 재밌는 이야기를 하신듯^^
쌍용차 2차 희망텐트에서 당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중이네요.. 뒤쪽으로 홍세화 대표님도 보입니다
설날 파업투쟁 중인 세종호텔 노동조합 지지방문해서 함께 나눠먹을 과일을 옮기고 있습니다^^
강사님이 재밌는 이야기를 하신듯^^
쌍용차 2차 희망텐트에서 당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중이네요.. 뒤쪽으로 홍세화 대표님도 보입니다
설날 파업투쟁 중인 세종호텔 노동조합 지지방문해서 함께 나눠먹을 과일을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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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와 지하철의 원가산정방식의 적절성에 대한 공개적인 논의를 진행해야 한다.
■ 막대한 서울시민의 세금이 들어간 버스준공영제에 대한 공개적이고 투명한 관리방안을 마련하여야 한다.
■ 지하철 양 공사의 통합까지 고려한 관리비용 감축계획을 고민하여야 한다.
■ 서울시 대중교통정책에 실제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이용자 대표가 다수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티-머니와 유-패스 등 이용자의 요금에서 보장되는 민간사업자의 수익부분은 사실상 대중교통이라 는 독점적 시장에서 발생하는 것임으로 이를 이용자의 혜택으로 환원할 방안을 마련하여야 한다. ■ 이미 사문화된 최소운영수익보장 조항이 포함된 지하철 9호선 협약을 새롭게 갱신하고 합리적인 지원방안을 새롭게 모색해야 한다. |
계속 트랙백이 가질 않아 수동 트랙백을 보냅니다. http://blog.naver.com/non_organ/70130348240 <시내 대중교통의 운임과 관련된 여러 문제들>
2012/02/02 17:22■ 공식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2-245-492698(예금주 백연주/후원회 회계책임자)
- 예금주는 후원회 회계책임자입니다
- 개인은 누구나 연 500만원까지 후원 가능합니다(법인이나 단체는 후원불가)
- 10만원 후원하면 연말정산시 전액환급, 10만원 초과금액은 소득공제 혜택을 받습니다.
(정치자금법 59조, 조세특례제한법 76조)
* 후원금 입금 후 인적사항(성명,생년월일,주소,전화번호)를 전화나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선관위가 발행하는 영수증을 발급해드립니다.
- 전화 : 02) 786-6655
- 이메일 : rafale95@daum.net
[강북구갑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김일웅 후원회]
▲ 기자회견을 진행 중인 명동구역 세입자 대책위 회원들과 명동구역 생종권 쟁취를 위한 지원대책위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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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근혜 명동구역 세입자 대책위 위원장이 박원순 시장에게 전하는 편지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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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끓는 명동 세입자들의 사연 | ||
명동구역 세입자들이 박원순 시장에게 쓴 편지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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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끓는 제 마음이 시장님의 가슴에도 닿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시장님, 지금과 같은 무모하고 대책 없는 재개발이 과연 축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렇게 갑자기 빈손으로 거리로 내몰릴 순 없습니다. 제가 지금 땀 흘리며 서 있는 이 자리에 꽃과 나무들이 심어지고, 벤치가 놓여 진다고 합니다. 공원이요. 물론, 그 자체로선 좋을지 모릅니다. 오고 가는 사람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 그렇다면 이 때문에 갈 곳 없어진 우리의 몸과 마음은 대체 어디에 두어야 한단 말입니까!! 지금 이대로의 막개발이 지속되어 공원이 들어선다면, 그곳에 깔리는 붉은 흙은 우리의 끓는 피요, 공원 스피커에 흘러나오는 음악소리는 우리의 통곡소리 일 것입니다. 우린 그저 이곳에서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는 선량한 서울 시민이자,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잔인하게 짓밟혀 멍든 우리들의 가슴에도 잃어버린 봄이 다시 찾아오고 향기로운 꽃이 피어날 수 있도록 부디 도와주세요. "용산참사의 세입자분들이 왜 그랬는지 알 것 같습니다" 저는 2011년 2월부터 시작하였으며 개업 당시 재개발 관련하여 걱정되는 마음에 중구청 담당자에게 문의하니 몇 십 년 전부터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니, 별일 없을 것이라는 말에 확신을 갖고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2011년 6월부터 명동구역 재개발이 갑자기 시작되어 알고 보니, 몇 년 전 부터 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경악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용산참사의 세입자분들이 왜 그랬는지 알 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들과 아내를 보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아무런 세입자 대책 없이 한 가정을 거리로 내쫓는다고 생각하니 하늘이 노랗고 삶의 희망도 없어집니다. 부디 저를 포함한 명동구역 재개발에 해당되는 세입자분들이 삶의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태어나고, 자란 이곳에서 장사를 계속하는 것이 잘못된 일인가요?" 오랜 시간 한 자리에서 장사를 하며, 그 지역에 상권을 이루고, 가족의 생계를 유지하는 것이 잘못된 짓인가요? 메뚜기처럼, 가게주가가 올라가면 발 빠르게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가요? 재개발이라는 명목 하에, 몇 십 년 동안 휴일에 쉬지도 못하고, 휴가도 없이, 상권을 이루었는데, 가시적이고 형식적인 감정평가로 영업권과 생존권을 몰살시키고 있습니다. 경찰이 지켜보는 가운데 용역이라는 이름의 깡패들이 시민을 폭행하고 있습니다. 명동에서 태어났고, 남산 아래서 자란 저는 여기서 계속 장사를 하고 싶습니다. 내가 태어나고, 자란 이곳에서 장사를 계속하는 것이 잘못된 일인가요? 여러 가지 시정사항으로 바쁘시겠지만, 한 시민의 작은 소망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항상, 낮은 곳의 시민을 배려하는 시장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
1월 5일 민주노총 서울본부 이전 개소식에 다녀왔습니다. 전에 있던 서대문 사무실보다 훨씬 넓어진 공간으로 이사를 했는데요 사무실이 좋아진만큼 서울에서 민주노총의 위상, 노동정치의 위상도 더욱 커졌으면 좋겠다고 축사를 했습니다.
도봉구 한일병원 식당노동자들의 투쟁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한일병원 식당노동자들은 2,30년 동안 한일병원에서 일해오면서 그동안 용역업체가 바뀌어도 아무 문제없이 고용승계가 되어왔는데 올 해는 용역업체 교체를 핑계로 19명 전원이 해고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유는 열악한 처우와 노동조건에 시달려오던 식당노동자들이 지난 해 7월 노조를 만들었다는 것뿐입니다.
헌법에도 보장되어 있는 노동조합을 만들었다는 이유로 2,30년 동안 열심히 일해온 노동자들을 하루 아침에 거리로 내모는 비인간적, 반노동적 행위를 저지른 한일병원은 각성하고 식당노동자들의 고용승계를 책임져야 합니다.
한일병원 식당노동자 투쟁을 지지하는 까페 http://cafe.daum.net/smallbigwar
[아고라 청원] 한일병원은 식당노동자들의 고용승계를 책임져야 합니다
[진보신당서울시당 논평] 한일병원 대량해고사태, 상식으로 돌아가자
진보신당에서는 지난 연말부터 매일 점심시간 광화문광장에서 삼척/영덕 신규 핵발전소 부지선정 중단을 요구하는 릴레이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월 13일에는 제가 1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제 맞은편에서는 두달째 신규원전 중단 1인시위를 하고계시는 녹색당 당원분들이 오늘도 어김없이 나와계셨습니다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우리 아이들과 지구를 위해서도 핵발전은 이제 그만 멈춰야 합니다.
[진보신당 논평] 경주 방폐장, 공기 연장이 아닌 건설 중단이 답이다
[진보신당 논평] 고장난 월성 1호기 재가동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