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11월 6일 강북구 인수동에 문을 연 작은 도서관 <함께놀자>가 개관 1주년을 맞아
우리동네 책잔치를 준비했습니다. 많이들 오셔서 함께 즐겨주세요^^



 
* <함께놀자> 까페 : http://www.booknplay.org 
* 후원계좌 : 기업은행 004-071577-04-015 (작은도서관함께놀자)

* <함께놀자> 후원회원 가입하기 클릭! 

 

강북구 인수동에 있는 작은 도서관 함께놀자는 
경쟁이나 효율성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베풂이 아니라 어울림 속에서 모두 즐겁게 친구가 되는 공간, 소외, 이기주의, 공동체 해체를 넘어
참여, 소통, 어울림의 공간을 만들고자 하는 마을 속 어린이도서관입니다.

11월 4일, 개관 1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일일호프를 합니다
많이들 와주세요^^ 




<함께놀자에서 동네 아이들과 함께한 즐거운 순간들>


002.jpg003.jpg005.jpg006.jpg007.jpg



작은 도서관 <함께놀자>를 비롯해 강북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5개 단체가 모여 2011 골목축제를 엽니다. 2011 골목축제는 동네에서 활동하는 단체와 동아리,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한 자리에 어우러져 서로 소통하고,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주최 단체와 동아리들이 준비한 마당별 행사는 유기농 재미난 장터, 밀랍초 만들기(한살림 서울북부지부), 보물카드 게임마당, 알록달록 페이스페인팅, 장단놀이마당(열린사회 북부시민회), 마을환경놀이, 물물교환 도서벼룩시장, 레크리에이션과 함께하는 동화마당, 수다스런 책전시, 다문화 다함께(녹색마을사람들), 서예동아리 작품전시회, 어린이책 할인판매(작은도서관 함께놀자) 등이 있습니다.

화창한 가을날 좋은 사람들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 2011 골목축제
많이들 오셔서 같이 즐겨주세요^^




121주년 노동절을 맞아 진보신당 강북구 당원들이 함께 공부하는 모임에서 하종강 선생님 초청강연회를 준비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라도 참여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강연자 소개>

 

-  한울노동문제연구소 소장
-  한겨레신문 논설위원
-  인천대학교 강사
-  서울중앙지방법원 조정위원
-  노동자교육센터 교육위원
-  한국노동교육연구원 객원교수
-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

 

 

[하종강칼럼] 대중이‘미치기 직전’까지 가는 권력

 

우리 사회에 절대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정부와 기업(사실 “자본주의 체제를 지배하는 권력과 자본”이라고 표현하고 싶은 걸 애써 참았다. 그러한 단어들을 ‘운동권 용어’라고 거부하는 사람들도 읽어달라는 소박한 뜻에서다)은 서민과 노동자들이 참다가 미치지 않는 선까지만 양보한다. 그러나 독점이 장기화되면 상황 판단에 둔감해진 권력은 대중이 이미 미치기 일보 직전까지 가 있다는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기 마련이고 그 상황에서 발생하는 것이 이른바 혁명이다. 현재진행형인 ‘재스민 혁명’도 그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노동자들은 일상의 작은 고충처리에서조차 매번 그 교훈을 되새긴다. 87년 6월항쟁 당시 노동계를 대표하는 인물로 지도부에 참여해 투쟁을 이끌었던 노동운동 대선배가 그 뒤 한동안 생활고를 겪었다. 소래포구에 가서 배를 타며 꽃게·새우잡이를 몇 달 동안 했지만 손에 쥐어지는 돈은 없었다. 건설현장에서 ‘노가다’도 했지만 오래전 경찰들을 피해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다 골절된 다리 때문에 다른 일꾼들보다 몇 배나 더 힘들었다. 광고지 보고 찾아간 여관에서 청소일도 한 3년 했다. 담담히 풀어내는 선배의 이야기를 듣다가 가슴이 막혀 더 이상 듣고 있을 수가 없었다. 노동운동을 이끌던 과거 대선배들 중 적지 않은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야 하는 것이 우리 사회의 현주소다.

 

노동자 피맺힌 고충 눈감는 기업

 

선배의 부인이 슈퍼마켓 체인점 생선코너에서 냉동 생선 상자를 나르다 허리가 삐끗하는 사고를 당했다. 산재보험 처리를 위해 회사에 찾아간 선배에게 담당 직원은 “회사 설립 이래 그런 사고를 산재보험으로 처리한 역사가 없다”면서 완강히 마다했다. ‘걸어다니는 노동법’이라는 말을 들었을 정도로 노동상담 경력을 착실히 쌓았던 선배는 두어 시간의 승강이 끝에 단호하게 말했다. “내가 인내할 수 있는 선까지만 거짓말을 하시오. 아시겠소? 내가 참을 수 있는 선까지만 거짓말을 하란 말이오.” 평소에도 기품 있어 보이는 선배의 깊은 눈에서는 형형한 빛이 뿜어져 나왔을 것이다. 그 뒤 그 ‘업무상 부상’은 당연히 산재보험 처리가 됐다. 회사 담당자가 선배의 눈에서 미치기 일보 직전의 섬뜩한 광기를 느끼지 못했다면 그 일은 바르게 처리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일개 슈퍼마켓 체인점의 권력 앞에서도 노동문제는 참다가 미치기 일보 직전까지 가서야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하물며 사람들로부터 “국가를 지배한다”는 말을 듣고 스스로도 그것을 부인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대재벌 권력은 오죽할까?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반올림’이 파악한 것만 해도 삼성에서 일하다 백혈병과 암으로 사망한 노동자는 고 황유미씨를 비롯해 46명이나 되고, 제보가 들어온 사람만 120여명에 이른다. 기숙사에서 투신자살한 고 김주현씨 가족들은 장례식도 치르지 못하고 시신을 차디찬 안치실에 둔 채 49재를 치렀다.

 

직원들 백혈병 사과 않는 삼성

 

그 많은 죽음들의 업무 관련성 여부를 밝히기 위한 노력에 대해 삼성이 근거 없다고 주장하며 가족들의 애절한 사과 요구조차 마다할 수 있는 이유는 그렇게 해도 사람들이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건희 회장이 현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해 “흡족하기보다는 낙제는 아니다”라고 말한 것도 마찬가지다. 앞뒤 맥락을 몇 번이나 읽어 봐도 큰 형님이 동생을 타이르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기자의 질문에 이 회장이 그렇게 답할 수 있는 이유는 그 정도의 발언으로는 청와대 관계자나 시민들이 미치는 선에 이르지는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지나치게 강한 권력은 상황 판단의 균형감각을 상실할 수밖에 없고 대중이 이미 미치기 일보 직전까지 도달해 있다는 걸 까맣게 모르고 있다가 큰 변혁의 물결을 맞을 수밖에 없다. 아직은 그 상황을 피할 수 있는 길이 남아있지만.

 

경향신문 2011. 3. 14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북구 인수동 | 강북문화예술회관
도움말 Daum 지도

강북구 인수동에 자리잡고 있는 작은 도서관 <함께놀자> 온라인 소식지 준비 1호입니다.
이쁘게 봐주시고 더 자세한 소식은 http://www.booknplay.org에 들러주세요^^





동별로 진행된 2011년 강북구 신년인사회가 2월 21일 우이동과 인수동 신년인사회를 끝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오전에는 우이동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인사드리고



오후에는 인수동 신년인사회에 참석해서 인사를 드렸습니다.



인수동 신년인사회 끝나고 기념사진 찰칵.. 저는 왼쪽 끝에 서 있습니다^^

1월 15일, 작은 도서관 함께놀자 주최로 동화작가 노경실 선생님 초청강연회가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일시 : 2011년 1월 15일(토) 오후2시

- 장소 : 강북문화예술회관(구 삼각산문화예술회관) 1층 행복실

- 주최 : 작은 도서관 함께놀자 (문의 : 999-2207)


* 동화작가 노경실 선생님은 '상계동 아이들', '복실이네 가족사진',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등 많은 작품을 썼고 다수의 작품들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강연회 장소에서 노경실 선생님의 '상계동 아이들'을 할인판매합니다^^



동네 엄마들과 주민들이 힘을 모아 5개월동안 준비한 끝에 지난해 11월6일 강북구 인수동에 작은 도서관 함께놀자라는 이름의 어린이도서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작고 소박한 공간이지만 개관 3개월만에 동네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함께놀자에 관한 기사가 마을 공동체신문과 시장 문화잡지에 실렸습니다^^



어린이도서관 ‘함께놀자’에 놀러오세요

아름다운마을신문 2010년 11월 제25호

마을 어린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하나 생겼습니다. 바로 인수중학교 맞은편에 어린이도서관 ‘함께놀자’가 문을 열었다는 것입니다. 관공서에서 운영하는 도서관이 아닙니다. 마을 주민 몇 분들이 힘을 합쳐서 만든 도서관이지요. 크지는 않지만 소박한 도서관입니다. 이 도서관을 운영하는 김일웅 씨를 만나보았습니다.

어떻게 도서관을 준비하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어린이책들이 가지런히 꽂혀진 책장을 보니까 직접 만든 흔적이 보였습니다. 도서관을 같이 준비하신 분들이 직접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렇게 정성을 쏟는 걸 보니 ‘함께놀자’에 대한 애정이 큰 것 같습니다.

인수동에 사시는 10여명의 주민들이 같이 하고 있습니다. 2009년 초로 거슬러가야 하는데요, 그 때 강북구 학부모들이 ‘어지나모(어린 새싹을 지는 나무들의 모임)’를 시작했어요. 처음엔 일제고사와 자율형사립고에 대해 알아보며 반대하는 모임이었지요. 그 모임에서 올해 초부터 어린이도서관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마을문고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어린이도서관의 수가 정말 적은 편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공간도 별로 없는 편이죠. 그래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공가을 하나 만들면 좋겠다고 의견이 모아졌어요.

‘함께놀자’ 도서관 이름은 어떻게 짓게 되었고, 담긴 뜻은 무엇인가요?

공모를 해서 선정했어요. 우리 주변의 도서관은 그냥 독서실 느낌을 많이 풍기는 것 같아요. 그런데 도서관은 공부하는 공간이면서도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나누는 공간이라고 생각해요. ‘함께놀자’는 독서실 같은 공간이 아니라 서로 만나서 좋은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모임을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마을 아이들이 끊임없이 경쟁하는 문화에만 내몰리지 않고, 더불어 같이 사는 문화를 경험해가면 좋겠어요. 마을 어린이, 주민들이 함께 서로 어울리며 ‘함께 놀’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책을 빌려가는 공간만이 아니라 마을 사랑방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겠네요?

강북 지역에 있는 큰 도서관에 비하면 엄청 작은 곳이지만 주민들에게 친숙한 공간으로 다가가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쉽게 찾아와서 생활정보도 나누고, 사는 이야기도 나누고, 재능이 있는 분들은 여기서 뭔가를 가르쳐 주기도 하는 마을 사랑방이 되는거죠. 공간을 채워주는 사람들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저희가 공간을 준비하고, 책을 모아놓고 시작을 하지만 여기에 지역 주민들이나 아이들이 없으면 유지될 수도 없겠지요. 편하게 드나들 수 있는 공간이 되면 더 좋겠어요. 주민들이 여기에 모이면서 서로 나눌 것들을 찾고, 도시에서 점점 사라져가는 정을 나누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도서관 운영은 어떻게 할 계획인가요?

함께 준비한 분들이 날마다 나와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있어요. 서로 신뢰와 책임을 가지고 책을 대여하고 반납하자는 뜻으로 연회비를 5,000원으로 정했는데요 회원가입을 하고 연회비를 내신 후에 자유롭게 책을 빌려가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 책 읽어주는 모임과 그림책 읽기 모임 ‘책과 수다’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임안섭 / 한살림에서 활동가로 일하며 인수동에서 ‘이웃산타활동’을 준비하는 주민



이웃을 만나다
강북구 새싹들은 참 좋겠네!

시장문화잡지 콩나물 2010년 12월호

강북구 부모들이 힘을 모아 인수동에 도서관을 열었다. 이름하여 ‘작은 도서관 함께놀자’. 개관식 준비에 바쁜 마을주민들. 부모노릇, 회사 생활 등 두세가지 역할에 보태진 이번 일이 힘들 법도 하건만 얼굴에는 희망꽃이 번져오른다.

‘홍보는 어떻게 해요?“ ”제가 인수초등학교 등교할 때 앞에 나가서 안내문을 나눠줄게요“ ”현수막을 얼마나 할까요?“ ”돈은 조금 들더라도 한 번 다 해보죠!“ 작은 도서관 함께놀자의 개관식을 준비하고 있는 회의시간에 넙죽 찾아간 때는 11월 6일 개관을 앞둔 날이었다. 각자 일을 마치고 모인 시간은 대략 여덟시. 밤이 깊어가고, 동시에 엄마를 따라 도서관 회의에 온 아이들의 응석도 늘었건만 해야할 이야기는 줄어들지 않는다. 도서관을 정리하고, 책을 꽂고, 주변에 도서관의 탄생을 알리고, 개관식까지 준비하려니 일이 산더미다. 밤 열한시, 회의가 끝나고 수줍게 물었다. ”인터뷰 좀 부탁드려요“

마을에 도서관을 만들어보겠다고 팔을 걷어붙인 건 ‘어지나모’라는 학부모 모임이다. 일제고사에 반대하는 지역 엄마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어린 새싹을 지키는 나무들의 모임(어지나모)’이라는 멋진 이름도 붙여지고 다양한 활동도 하게 되었다. 초창기 회원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엄마 네다섯명.
어지나모 회원들이 아이도 엄마도 편하게 지낼 수 있는 도서관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만했던 초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나 엄마들의 좋은 뜻을 알고 마음을 더해준 사람들 덕분에 도서관을 개관할 수 있게 되었다. 친정엄마가 돌아가시면서 남겨주신 목돈을 선뜻 도서관 설립에 내놓으신 분도 두 분이나 계시고, 일제고사에 반대하며 해직된 선생님도 큰돈을 기부해주셨다. 출판업에 종사하고 계신 이상덕씨는 도서관에 책을 기증받는데 두 팔을 걷어붙였고, 지역일꾼 김일웅씨는 도서관 실무를 맡아 발바닥에 땀나게 일했다. 작은 모임에서 씨앗을 튼 도서관은 이제 마을의 것이 되었다.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라며 소녀같은 미소를 짓는 ‘함께놀자’의 총무 이진숙씨는 “소박하게 시작했고 소박한 마음들이 모인만큼 지금의 소박한 마음을 지켜가겠다. 시설이 훌륭한 도서관도 많지만 아이들이 그냥 와서 놀다갈 수 있는 편한 곳으로 함께놀자 도서관이 이용되었으면 좋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다른 아이들도 내 아이처럼 생각하며 동네에서 함께 어울려 살고 싶다는 어지나모. 이들의 마음에 핀 희망의 꽃이 널리널리 퍼지기를 기대해본다.

글/남미영 사진/이명선

‘마을에 도서관이 있으면 참 좋겠다’는 소박한 꿈을 위해 엄마들과 주민들이 힘을 모았습니다.

5개월의 준비 끝에 11월 6일 드디어 소박한 개관행사를 합니다. 많이 오셔서 응원과 격려 해주세요^^



<후원회원 가입하기>

도서관 외벽에 걸린 현수막과 내부 전경도 감상하세요^^



8월의 마지막날, 강북구 삼각산문화예술회관 앞에서는 나의 북한산을 지켜줘! 북한산 지키기 두번째 거리공연이 있었습니다. 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에도 30여분의 주민들과 함께 해 주셨고, 하헌진, 회기동 단편선, 꽃다지 조성일님이 노래 손님으로, 우이령 보존회 조상희 회장님이 이야기 손님을 함께 해주셨습니다.
특히 공연 장소 옆에서 수유 녹색평론 읽기모임에서 준비한 4대강 사진전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꽃다지 조성일님의 공연, Hey, Mr. Lee.. '미스터 리'는 누굴까요? ㅎ



공연 시작 전부터 비가 오락가락해서 어떻게할지 고민하다 공연을 강행했는데 궂은 날씨에도 30여분의 주민들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멋진 공연을 해 주신 꽃다지 조성일님과 하헌진님..


이야기 손님으로 와 주신 우이령 보존회 조상희


공연 중반을 지나면서부터 비가 제법 많이 내리기 시작했는데 우산을 받쳐들고 여러 분들이 끝까지 자리를 함께 하셨습니다.

북한산 지키기 게릴라콘서트는 3차(9월 10일 저녁 7시30분 수유역), 4차(9월 28일 저녁 7시 솔밭공원)로 이어집니다. 북한산을 지키는 거리공연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1 2 3 4 5 
BLOG main image
강북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진보신당 서울시당 위원장/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 이사/작은 도서관 <함께놀자> 운영위원/박원순 서울시장후보 희망캠프 공동선대본부장(전)
by 김일웅

카테고리

1ung.net (240)
김일웅입니다 (101)
진보정치 (91)
언론 돋보기 (10)
일상다반사 (26)
<함께놀자> 도서관 (8)
먹거리 이야기 (1)
이것저것 (3)
현대차비정규파업 25일의 기록
25일
박점규 저
예스24 | 애드온2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