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대표로 출마한 '빠리의 택시운전사' 홍세화와 '낮은 목소리', '발레교습소'의 감독 변영주가 나누는 불온토크, <야만의 시대, 진보의 좌표> 많이들 오세요^^




홍세화․변영주의 불온 토크
[야만의 시대, 진보의 좌표]


신자유주의의 위기가 세계를 휘감고 있습니다. 신자유주의의 위기는 비정규직의 확산, 복지의 축소 등 노동자, 서민에게 심각한 고통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신자유주의 위기를 진보적 대안으로 돌파해야 할 진보세력은 자유주의와의 동거, 대안부재로 심각한 혼란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대표적인 진보운동가 홍세화와 영화감독 변영주가 만나 야만의 시대, 진보의 좌표이야기합니다.

 

일시 및 장소
  - 일시 : 2011년 11월 19일(토) 19:00
  - 장소 : 정동 프란치스코회관 4층 강당

 

출연진
  - 홍세화, 변영주
  - Special Guest : 한윤형
  - 음악손님 : 쏭, 소심넷(섭외중)

 

순서
  음악 공연 : 쏭
  출연진 소개 영상
  토크1] 삶과 진보
  음악공연 : 소심넷
  토크2] 야만의 시대, 진보의 좌표
  함께 노래를

 

티켓 : 5,000원(청년학생, 실업노동자 50% 할인)

 

주최 : 칼라TV, 프레시안

  

 

출연진 소개

 

홍세화
1979년 남민전 사건으로 프랑스 망명
1995년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발간
1999년 ‘쎄느강은 좌우로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출간
2002년 귀국, 아웃사이더 편집위원, 한겨레 기획위원,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민주시민언론상
2009년 ‘생각의 좌표’ 출간
2010년 르몽드 디폴로마티크 한국판 편집위원

저서
《생각의 좌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빨간 신호등》
공저
《거꾸로 생각해봐! 세상이 많이 달라보일걸》
《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가?(작은책 스타가 바라본 세상)》
《21세기 첫 십년의 한국(우리시대 희망을 찾는 7인의 발언록)》
《진보가 보수에게 (민주노동당의 희망과 약속)》
역서
《세계는 상품이 아니다》 (조제 보베, 프랑수아 뒤푸르 지음 / 울력)
《인종차별, 야만의 색깔들》 (타하르 벤 젤룬 지음 / 상형문자)
《보거를 찾아 떠난 7일간의 특별한 여행》 (질베르 시누에 지음 / 예담)
《진보는 죽은 사상인가》 (막스 갈로 지음 / 당대)


변영주
1980년대 ‘장산곶매’, ‘바리터’에서 활동하면서 <작은 풀에도 이름 있으니>, 
          <우리네 아이들>, <전열> 촬영
1993년 다큐멘터리 ‘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으로 데뷔
1995년 ‘낮은 목소리’ 감독
        일본 야마가타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오가와 신스케상
1997년 ‘낮은 목소리2’ 감독
1998년 대만 다큐멘터리 영화제 메리트 프라이즈
1999년 ‘낮은 목소리3’ 감독
2000년 부산국제영화제 운파상, 올해의 민족예술상
2002년 ‘밀애’ 감독
2004년 ‘발레교습소’ 감독
2008년 ‘텐텐’ 감독
2011년 ‘화차’ 감독
현 영화사 보임 대표
여성영화인모임 준비위원회 준비위원


한윤형
1997년 안티조선운동시작
2000년 서울대-조선일보 논술대회 대상
2001년 대학입학
2007년 자유기고가 활동
2009년 ‘키보드 워리어 전투일지’ 출간, ‘뉴라이트 사용후기’ 출간
2010년 ‘진보의 재탄생’ 공저, ‘안티조선 운동사’ 출간
2011년 ‘열정은 어떻게 노동이 되는가’ 공저, ‘안철수 밀어서 잠금해제’  공저


 


  1. 김일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부사정으로 무기한 연기되었답니다. 아쉽네요 ㅡㅜ

    2011/11/15 18:08

요즘 가장 자주 듣고있는 브로콜리너마저와 가을방학의 노래, 즐감하세요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 브로콜리너마저

설명하려 했지만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있어

그렇지만
그게 왜인 건지
내가 이상한 것 같아

나의 말들은 자꾸 줄거나
또 다시 늘어나 마음속에서만
어떤 경우라도 넌 알지 못하는
진짜 마음이 닿을 수가 있게

꼭 맞는 만큼만 말하고 싶어

이해하려 했지만
이해할 수 없는
사람도 있어

그렇지만
욕심많은 그들은
모두 미쳐버린 것 같아

말도 안되는 말을 늘어놔 거짓말처럼
사실 아닌 말로 속이려고 해도
넌 알지 못하는 그런건가 봐
생각이 있다면

좀 말같은 말을 들어보고 싶어





샛노랑과 새빨강 사이 - 가을방학

좋아하는 색을 물어볼 때
난 대개 오렌지색이라고 말하지만
내 맘 속에서 살아있는
내 인생의 색깔은 제 몫의 명찰이 없어

때로는 朱黃 때로는 등자 열매 빛깔
때로는 이국적인 탠저린이라 하지만

샛노랑과 새빨강 사이 어딘가 있어
샛노랑과 새빨강 사이 어딘가 있어

좋아하는 색을 물었을 때
넌 보라색 아니면 갈색이라 했지만
사실 나는 잘 알고 있지
퍼플은 우울의 물증, 갈색은 고독의 외피

때로는 흑백 때로는 파스텔 빛 소녀
때로는 좋아하는 색깔 따위는 없다며

샛노랑과 새빨강 사이 어딘가 있어
샛노랑과 새빨강 사이 어딘가 있어

때로는 섞여 엉망진창 팔레트 같아
그래도 무지개 다리 속 날 위한 한 자리

샛노랑과 새빨강 사이 어딘가 있어
샛노랑과 새빨강 사이 어딘가 있어
샛노랑과 새빨강 사이 있을 테니까
샛노랑과 새빨강 사이 있을 테니까

10월 24일 우이동 솔밭공원에서 진행했던 북한산 지키기 문화제, 나의 북한산을 지켜줘! 사진들입니다.


장장 네 번에 걸친 게릴라 콘서트가 끝나고 이제 대망의 문화제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10월 24일 오후 2시부터, 우이동 솔밭공원에서는 방송인 최광기씨의 진행으로 야마가타 트윅스터, 쏭의앞밴드, 이랑, 연영석, 꽃다지 등 인디음악인들과 민중가수들의 공연, 그리고 지역단체들이 준비하는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수도권 유일의 국립공원, 북한산을 지키기 위한 문화제 <나의 북한산을 지켜줘!>가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후원계좌 : 국민은행 487101-01-403734 / 김일웅





수도권에 하나뿐인 국립공원, 북한산을 지키기 위한 <나의 북한산을 지켜줘!> 거리공연이 벌써 네 번째를 맞았습니다.
9월 28일(화) 저녁 7시, 솔밭공원에서 진행되는 네번째 거리공연은 설악산 산양지킴이 박그림 선생님께서 특별 이야기 손님으로 함께 하십니다. 가을이 시작되는 화요일밤, 나의 북한산을 지켜줘 네번째 거리공연에 많이 함께해 주세요^^




산양지킴이 박그림 선생님. 설악산 산양 이야기는 http://www.sanyang.net/ 에서 확인하세요^^


솔밭공원 오시는 법
109,120,144,151,153, 1120,1144,1161,1166,1218,8153번 버스를 타시고 덕성여대,솔밭근린공원 정류소에서 하차하시면 됩니다.


8월의 마지막날, 강북구 삼각산문화예술회관 앞에서는 나의 북한산을 지켜줘! 북한산 지키기 두번째 거리공연이 있었습니다. 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에도 30여분의 주민들과 함께 해 주셨고, 하헌진, 회기동 단편선, 꽃다지 조성일님이 노래 손님으로, 우이령 보존회 조상희 회장님이 이야기 손님을 함께 해주셨습니다.
특히 공연 장소 옆에서 수유 녹색평론 읽기모임에서 준비한 4대강 사진전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꽃다지 조성일님의 공연, Hey, Mr. Lee.. '미스터 리'는 누굴까요? ㅎ



공연 시작 전부터 비가 오락가락해서 어떻게할지 고민하다 공연을 강행했는데 궂은 날씨에도 30여분의 주민들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멋진 공연을 해 주신 꽃다지 조성일님과 하헌진님..


이야기 손님으로 와 주신 우이령 보존회 조상희


공연 중반을 지나면서부터 비가 제법 많이 내리기 시작했는데 우산을 받쳐들고 여러 분들이 끝까지 자리를 함께 하셨습니다.

북한산 지키기 게릴라콘서트는 3차(9월 10일 저녁 7시30분 수유역), 4차(9월 28일 저녁 7시 솔밭공원)로 이어집니다. 북한산을 지키는 거리공연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북한산 지키기 게릴라콘서트 <나의 북한산을 지켜줘> 두 번째 공연이 내일(8월 31일) 저녁 8시, 강북구 삼각산문화예술회관앞 광장에서 진행됩니다. 공연 시작 전 오후 6시부터는 같은 장소에서 수유 녹색평론 읽기모임에서 진행하는 4대강 사진전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4대강 사진전, 북한산지키기 거리공연과 함께 8월의 마지막날을 뜻깊게 마무리하세요^^

<출연진 소개>


□ 나의 북한산을 지켜줘 VOL.1

- 이랑 / 솔직담백한 포크의 맛!

- 푼돈들 / 70~80년대 포크음악을 바탕으로 옛가요들을 연주하고 있습니다.

- 야마가타 트윅스터 / 홍대앞 일렉트로니카 씬의 맹주, 민중엔터테이너로서의 르네상스를 꿈꾼다!

 

□ 나의 북한산을 지켜줘 VOL.2

- 구체적인 밴드 / 구체적인 현장을 구체적으로 노래하는 이 시대, 흔치않은 구체적인 젊은이들.

- 회기동 단편선 / 삶의 단편들을 나름의 방식으로 엮어나가고 있습니다.

- 꽃다지 / 우리는 지금보다 더 강하게, 10년을 넘게 민중가요를 지켜온 우리 소중한 꽃다지!

 

□ 나의 북한산을 지켜줘 VOL.3

- 쏭 / 아름다운 목소리로 우리 평화를 노래합니다.

- 이윤혁 / 늘 여자관객 두서넛은 넋나가는 그의 미성!

- 멍쿠스틱 / 공감지수 100%, 젬베와 기타로 세상, 그리고 나와 싸웁니다.

- 야마가타 트윅스터 / 홍대앞 일렉트로니카 씬의 맹주, 민중엔터테이너로서의 르네상스를 꿈꾼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북구 인수동 | 삼각산문화예술회관
도움말 Daum 지도

서울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던 지난 목요일 저녁, 강북구 4.19탑 앞에 공연장비가 설치되고 주민들이 하나 둘 모여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북한산을 지키는 <나의 북한산을 지켜줘!> 첫번째 게릴라 콘서트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저녁이 되면서 빗방울도 조금씩 떨어지면서 흥행을 걱정했지만 5,60여명의 주민들이 함께해주신 가운데 나름대로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ㅎ

  

동네 주민들이 인디음악 하는 분들이나 인디음악을 잘 접하시지 못하기 때문에 분위기가 썰렁하면 어떡하나 싶었지만 멋지게 공연해 주신 뮤지션들 덕분에 주민들과 함께 흥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북한산 케이블카와 콘도 건설 문제에 대한 선전물도 돌리고 공연해 주신 분들이 북한산을 주제로 한 노래도 불러주시고, 팔당 유기농단지에 대한 이야기도 해 주셔서 더욱 의미있는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나의 북한산을 지켜줘!> 두번째 거리공연은 8월의 마지막날, 31일(화) 저녁 8시 삼각산문화예술회관 앞 광장에서 꽃다지, 회기동 단편선, 구체적인 밴드가 출연합니다. 두 번째 공연도 많이들 찾아주세요^^ 





유모차를 끌고 나온 젊은 엄마, 아이들에서부터 50대 아주머니, 아저씨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공연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멋진 공연으로 뜨거웠던 여름밤을 시원하게 만들어주신 출연진. 위에서부터 이랑, 야마가타 트윅스터, 푼돈들




공연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해 준 100% 핸드메이드 선전물들 



<나의 북한산을 지켜줘!> 거리공연과 문화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4대강 삽질을 중단하라며 환경단체 활동가들이 이포보와 함안보에서 목숨을 건 고공농성을 하고 있는데도 정부는 아랑곳하지 않고 강을 파헤치고 있습니다. 4대강 뿐만 아니라 생태를 파괴하는 삽질은 서울에 있는 성미산과 북한산에서도 진행 중입니다.

얼마 전 국립공원을 관리하고 보전해야 할 국립공원관리공단이 북한산에 케이블카를 설치하기 위한 용역을 마쳤고, 환경부가 앞장서서 자연공원내 케이블카 설치기준을 대폭 완화하고 나섰습니다. 또한 강북구청은 국립공원 입구인 우이동 구 그린파크 자리에 호화로운 고층 콘도를 허가해 주고 우이동 일대를 관광특화지구로 개발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계적으로도 보기 드물게 대도시에 위치해 있는 국립공원인 북한산을 이렇게 마구잡이로 개발하게 되면 북한산은 돌이킬 수 없게 훼손되어 서울의 허파이자 시민들의 휴식처로서의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위기에 처한 북한산을 지키기 위해 진보신당 강북구 당원협의회에서는 진보신당 서울시당 녹색위원회, 녹색연합, 지역 단체, 인디 음악인들과 함께 <나의 북한산을 지켜줘!> 주민 문화제와 게릴라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출연진 소개>

□ 나의 북한산을 지켜줘 VOL.1

- 이랑 / 솔직담백한 포크의 맛!
- 푼돈들 / 70~80년대 포크음악을 바탕으로 옛가요들을 연주하고 있습니다.
- 야마가타 트윅스터 / 홍대앞 일렉트로니카 씬의 맹주, 민중엔터테이너로서의 르네상스를 꿈꾼다!

□ 나의 북한산을 지켜줘 VOL.2

- 구체적인 밴드 / 구체적인 현장을 구체적으로 노래하는 이 시대, 흔치않은 구체적인 젊은이들.
- 회기동 단편선 / 삶의 단편들을 나름의 방식으로 엮어나가고 있습니다.
- 꽃다지 / 우리는 지금보다 더 강하게, 10년을 넘게 민중가요를 지켜온 우리 소중한 꽃다지!

□ 나의 북한산을 지켜줘 VOL.3

- 쏭 / 아름다운 목소리로 우리 평화를 노래합니다.
- 이윤혁 / 늘 여자관객 두서넛은 넋나가는 그의 미성!
- 멍쿠스틱 / 공감지수 100%, 젬베와 기타로 세상, 그리고 나와 싸웁니다.
- 야마가타 트윅스터 / 홍대앞 일렉트로니카 씬의 맹주, 민중엔터테이너로서의 르네상스를 꿈꾼다!

<참고>

[한겨레] 북한산 '초호화 콘도'.. 누구를 위해 짓나
[경향] 북한산에 케이블카는 안된다



그린데이 내한공연을 다녀온 후 한참동안 그린데이 노래를 꽂고 살았었는데 요즘은 얼마 전 발표된 루시드폴 4집을 자주 듣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인가 알게 된 <미선이>에서 활동했던 조윤석이 솔로로 활동하는 루시드폴..
더할 수 없이 감미로운 목소리는 여전하고 따뜻한 가사는 감성을 자극하네요..


요즘 특히 귀에 착착 감기는 노래가 바로 <고등어>입니다. 아이폰 구입하고 첫 벨소리도 이 노래로 했습니다.

고등어가 화자로 등장하는 독특한 노래인데 가사가 안겨주는 따뜻함이 오늘처럼 추운 날씨에 아침인사 하고 들어온 후 들으면 제격입니다^^ 



고등어 - 루시드폴 / 4집 레 미제라블 (Les Miserables) / 2009.12.10

어디로든 갈 수 있는 튼튼한 지느러미로
나를 원하는 곳으로 헤엄치네

돈이 없는 사람들도 배불리 먹을 수 있게
나는 또 다시 바다를 가르네

몇 만원이 넘는다는 서울의 꽃등심보다
맛도 없고 비린지는 몰라도

그래도 나는 안다네 그동안 내가 지켜온
수많은 가족들의 저녁 밥상

나를 고를 때면 내 눈을 바라봐줘요
난 눈을 감는 법도 몰라요

가난한 그대 날 골라줘서 고마워요
수고했어요 오늘 이 하루도

나를 고를 때면 내 눈을 바라봐줘요
난 눈을 감는 법도 몰라요

가난한 그대 날 골라줘서 고마워요
수고했어요 오늘 이 하루도

나를 고를 때면 내 눈을 바라봐줘요
난 눈을 감는 법도 몰라요

가난한 그대 날 골라줘서 고마워요
수고했어요 오늘 이 하루도

수고했어요 오늘 이 하루도

  1. 비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어 그렇게 좋아하는 생선은 아니지만
    고등어로 저런 가사를 쓸수 있군요.....
    위원장님!!!
    지금의 그런 깨끗한 마음 변치마시고 당선 되셔서도 꼭 좋은 정치 하셨으면 해요.....
    위원장님의 당선을 희망합니다!!!^^
    (손, 발 다 오그라 듬~ㅋㅋㅋ)

    2010/03/03 13:35

1 2 
BLOG main image
강북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진보신당 서울시당 위원장/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 이사/작은 도서관 <함께놀자> 운영위원/박원순 서울시장후보 희망캠프 공동선대본부장(전)
by 김일웅

카테고리

1ung.net (240)
김일웅입니다 (101)
진보정치 (91)
언론 돋보기 (10)
일상다반사 (26)
<함께놀자> 도서관 (8)
먹거리 이야기 (1)
이것저것 (3)
현대차비정규파업 25일의 기록
25일
박점규 저
예스24 | 애드온2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