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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18 환자급식은 병원 책임, 위탁급식은 직무유기! (1)
- 2011/11/08 <함께놀자> 1주년 맞이 우리동네 책잔치
- 2011/10/24 함께놀자 어린이도서관이 한 살이 되었어요^^
- 2011/10/17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밥상을 위해 적정인력 확보해야
- 2011/10/14 동네에서 함께 즐기는 골목축제에 놀러오세요^^
- 2011/09/02 미친 전세값, 남의 일이 아니다
- 2011/07/26 [강북신문] ‘더 파인트리’ 대안마련 위한 정당 합동토론회 개최
- 2011/05/02 상자텃밭농사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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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등 자세한 내용은 http://www.1ung.net/242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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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웅 예비후보, 한일병원 대량해고사태 해결 촉구
진보신당 서울시당(위원장 김일웅)은 1월18일 도봉구 한일병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급식노동자 집단해고와 다단계 위탁급식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한일병원이 병원급식의 공공성을 위해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일병원이 새해 첫날, 노동조합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숙련된 급식노동자들을 일시에 해고하고 위탁업체를 바꾼 것을 규탄하는 자리로 한전의료재단이 운영하는 사실상 공공병원인 한일병원에서 “벌어져서는 안될 일이 벌어진 것”이라는 주장이다.
진보신당 서울시당은 한일병원 집단해고 사태는 고용승계라는 우선적인 노동의제 외에 병원급식 위탁문제를 전면적으로 제기하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서울시에 조사를 의뢰할 것이며 의료법상 직무유기 건으로 병원장 검찰고발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일웅 국회의원 예비후보(강북갑, 진보신당)는 “부당하게 해고당한 급식노동자들이 복직될 수 있도록 한일병원이 책임있게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며 “강북구와 도봉구 내 위치한 유일한 3차 의료기관인 한일병원이 공공성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의료기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관심을 갖고 개입해야 할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서울강북신문 제829호 (2012.1. 23)
그런데 도봉구에 있는 한일병원에서는 2,30년동안 일해왔던 급식노동자들이 단지 노동조합을 만들었다는 이유만으로 하루 아침에 거리로 내쫓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더구나 한일병원은 한전 의료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사실상의 공공병원이어서 더욱 경악스럽습니다. 한일병원은 1차적으로 부당하게 일터에서 쫓겨난 급식노동자들의 고용승계를 즉각 보장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진보신당 서울시당은 연초부터 진행되고 있는 한일병원의 급식노동자 고용승계 투쟁에 연대하면서 이번 사태는 건강보험체계에서 공익적으로 관리되어야 할 병원급식이 민간급식업체의 이윤추구 도구로 전락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복합적인 사안이라고 판단하여 오늘 오전, 부당해고 및 병원급식의 공공성 측면에서 한일병원의 책임을 묻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진보신당 서울시당은 앞으로 한일병원 노동자들의 복직투쟁에 끝까지 연대하면서 환자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병원급식에 대해 병원의 책임성과 의료행위의 공익성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사업 및 정치활동을 벌여나갈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한일병원 식당노동자 투쟁을 지지하는 까페 http://cafe.daum.net/smallbigwar
[아고라 청원] 한일병원은 식당노동자들의 고용승계를 책임져야 합니다
* 기자회견 사진과 기자회견문, 그리고 진보신당 논평을 첨부하니 참고하세요~
우리동네 책잔치를 준비했습니다. 많이들 오셔서 함께 즐겨주세요^^
* <함께놀자> 까페 : http://www.booknplay.org
* 후원계좌 : 기업은행 004-071577-04-015 (작은도서관함께놀자)
* <함께놀자> 후원회원 가입하기 클릭!
경쟁이나 효율성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11월 4일, 개관 1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일일호프를 합니다
많이들 와주세요^^
<함께놀자에서 동네 아이들과 함께한 즐거운 순간들>
지난 10월 13일 강북구, 성북구의 학교급식노동자들과 함께 적정인력 확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학교급식노동자들은 열악한 처우와 살인적인 노동강도에 시달리면서도 아이들의 먹거리를 책임진다는 자긍심으로 열심히 일해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밥상을 안겨주기 위해 도입된 친환경 무상급식이 제대로 실시되려면 최일선에서 아이들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학교급식노동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정당한 대우를 받으며 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맛있는 밥을 먹일 수 있는 필수조건인 적정인력 확보를 쟁취하기 위해 나선 학교급식노동자들의 발걸음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강북구 지역신문인 강북신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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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노동자 적정인력 확보위한 기자회견 가져
강북·성북구 급식노동자들, 성북교육청 앞서 적정인력 확보 요구
서울지역 학교급식노동자들의 노동강도는 전국에서 최고 수준
서울강북신문 제815호 (2011. 10.17)
강북구와 성북구 관내 초등학교에서 학교급식을 담당하는 급식시설 종사자들이 성북교육청 앞에서 적정인력 확보를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지난 13일 오후 4시30분 성북교육청 앞에서 20여명의 급식종사자들이 집결한 가운데 열린 기자회견에는 김일웅 진보신당 강북갑 위원장과 구본승 구의원(민주노동당)이 함께 참여해 ‘살인적인 노동강도와 이로 인한 만성적인 근골격계 질환에 시달리고 있는 강북구와 성북구 학교급식노동자들이 적정인력 확보’를 요구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함께 했다.
이들은 “서울을 제외한 타 시도의 경우 급식조리원 1인당 150명분의 식사를 만들고, 제주도의 경우 1인당 70명분의 식사를 만드는데 반해 서울 지역의 급식조리원들은 1인당 평균 200명분의 식사를 만들고 있다”며 “이는 제주도와 비교하면 3배 이상의 노동강도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며 전국적으로도 최고수준의 노동강도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전국 최고 수준의 노동강도는 자연스럽게 인력부족으로 이어져 아이들에게 질좋은 음식을 제공하기가 힘들어지고 피로누적으로 인한 집중도 저하로 안전 및 위생사고로 연결될 위험이 항상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가한 강 모씨(15년 종사)는 1,200명정도의 초등학교 학생들의 급식을 위해 6~7명의 조리원이 근무하고 있다며 “정해진 시간에 음식을 만들어야 하는데 인원이 부족하다보니 정성들여 만들어야 할 음식이 제 맛을 못내는 경우도 많다”며 “음식을 맛있게 만드는 건 적정인원이 있어야 하는데 인원은 늘지 않고 일은 매일매일 늘어나 항상 시간에 쫒기며 허둥지둥하는 경우가 많다”며 하소연했다.
이날 김일웅 위원장은 “친환경 무상급식은 최일선에서 아이들의 급식을 책임지는 급식조리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정당한 대우를 받아야 성공할 수 있다”며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적정인원을 확보해줘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윤선호 서울일반노조 위원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급식노동자들 대부분이 다양한 근골격계 질환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으로 쥐꼬리만한 월급에 몸은 골병백화점이 된다”고 강조한 뒤 “노동환경 개선과 처우개선의 문제를 위해 무엇보다 시급한 선결과제는 적정인력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처우개선에 책임지는 자세 △급식실 환경개선 및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 대한 대책 마련 △초등학교는 급식수 150명당 조리종사원 1명, 중학교는 120명당 1명으로 배치기준 변경 등을 요구했다.
서울 지역 학교급식노동자들로 구성된 민주노총 서울일반노조 학교급식조리종사원지부는 적정인력 확보를 2011년 하반기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오는 18일엔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적정인력 확보를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북신문 기자님 블로그에서 가져온 기자회견 사진들>
주최 단체와 동아리들이 준비한 마당별 행사는 유기농 재미난 장터, 밀랍초 만들기(한살림 서울북부지부), 보물카드 게임마당, 알록달록 페이스페인팅, 장단놀이마당(열린사회 북부시민회), 마을환경놀이, 물물교환 도서벼룩시장, 레크리에이션과 함께하는 동화마당, 수다스런 책전시, 다문화 다함께(녹색마을사람들), 서예동아리 작품전시회, 어린이책 할인판매(작은도서관 함께놀자) 등이 있습니다.
화창한 가을날 좋은 사람들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 2011 골목축제
많이들 오셔서 같이 즐겨주세요^^
요즘 전세값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고 있어 서민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어제 프레시안 기사를 보면 서울에 거주하는 전세 세입자가 재계약을 하려면 평균 5,000만원이 필요하다고 하니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프레시안] 서울 전세 세입자, 재계약 하려면 5000만원 필요
진보신당에서는 잘못된 임대료 결정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4월 입법발의한 ‘공정임대료법안’을 국민에게 알리고 전세난에 대한 당의 대책을 홍보하고자 길거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고, 지난 8월 25일에는 서울에서도 전세가격이 급등한 대표적인 동네인 강북구 장미원시장 입구에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진보신당의 공정임대료법안과 전세대란 대책에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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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전세값, 남 일이 아니야
진보신당 민생사업실, 공정임대료법안 길거리 캠페인 진행
전세가 폭등을 다루는 기사가 신문에서 연일 쏟아지고 있다.
국민은행이 7월 23일 발표한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수도권 아파트의 매매가격 대비 전세금 비율은 50.1%로 2006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년 7월 대비해서는 전세가격이 전국 평균 15.5%가 상승하는 등 전세난이 심화되고 있다.
집 없는 서민들이 자고 일어나면 뛰는 전세 값에 가슴이 타들어 간다. 소득은 제자리걸음인데 전세값은 두 배를 넘어 이사를 가거나 대출을 받아야 하고 이자부담으로 허리띠를 더 조여야 한다.
정부여당은 불난 집에 기름을 끼얹으며 불을 끄겠다는 식의 대책으로 일관하고 있다.
여권의 주택정책 태스크포스(TF)가 전월세 부분상한제마저도 거부하고 임대사업자에게 ‘퍼주기’ 정책을 제공하는 대책을 제시했다. 정부는 임대사업자가 많아 지면 전세 등 공급이 늘어난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현재와 같이 건물주인의 우월적 지위에 입각해 일방적으로 결정되는 임대료 결정구조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임대사업자가 많아져도 가격은 안정되지 않는다.
진보신당 민생사업실은 잘못된 임대료 결정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4월 입법 발의한 ‘공정임대료법안’을 국민에게 알리고 전세난에 대한 당의 대책을 홍보하고자 길거리 캠페인에 나섰다.
지난 17일(송파)에 이어 25일(목)에는 강북구 장미원시장 앞에서 김일웅 서울시당 부위원장과 함께 길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길거리 캠페인 지역선정은 전세가격이 급등한 지역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송파구 새마을시장앞 선전전 모습
강북구 수유2동 장미원시장 앞에서 주민들에게 공정임대료를 선전하는 김일웅 서울시당 부위원장
앞으로 당 민생사업실은 30일(성북), 1일(도봉)등 길거리 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수도권지역을 중심으로 ‘공정임대료법안’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국토해양부와 기획재정부, 한나라당는 이르면 18일 당정협의를 거쳐 △민간 임대주택사업자에 대한 세제지원 요건이 추가 완화 △전용 60㎡ 이하의 소형주택에 한해 전세보증금 과세를 한시적으로 배제하는 방안 등을 골자로 한 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한다.
임대사업자에 추가적인 세제지원 요건 추가 완화 방안은 실수요자인 무주택 서민들의 주택보유기회를 박탈하고 다주택보유계층의 투기욕구만 증대시키는 방안이라는 점에서 편파적인 조치이다.
임대사업자 중심의 공급 증대론은 다주택보유계층에게 주택소유를 더 많이 보유하도록 하여 주택소유 편중구조를 더욱 심화시키기 위한 명분을 제공하는 것이자 민간 임대주택을 많이 공급하면 전세값이 안정된다는 망상에 입각한 것으로 역사적 경험으로도 전세값 안정에 기여한 바 없다.
게다가 민간임대사업자에 세제지원을 통한 공급증대론은 이미 실패한 정책이다.
정부는 지난 2.11 전월세시장 안정 대책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의 전용면적 149㎡ 이하, 취득가액 6억원 이하의 주택을 3가구 이상, 5년간 임대할 경우 양도세 중과 완화, 종부세 비과세, 법인세 추가과세(30%) 면제 등의 혜택을 부여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세가격은 지속적인 상승만을 거듭했다.
또 민간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지원을 통한 공급증대론은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 당시 전세대책으로 재탕 삼탕으로 나온 것이지만 실질적인 효과는 없었다.
현재 전세난을 해결하기 위해 시급한 것은 다주택보유계층에게 시중이자율 및 기업이윤을 훨씬 상회하는 임대수익을 보장하는 현재의 임대차 구조를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주택보급률이 100%가 넘는 시대에 무주택 서민들은 주기적으로 극심한 전월세 폭등에 이은 역전세대란을 겪는 등 냉·온탕속에 방치되어 전세금·보증금이 올라도 걱정, 내려도 걱정인 불안 속에 살고 있다.
전세금의 급격한 상승과 하락으로 각종 부작용이 나오는 것은 바로 공정한 임대차, 임대료제도가 존재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진보신당은 안정적으로 임대차 시장에서 임대료를 조정할 수 있는 공정임대료제도의 도입을 주장한다. 진보신당이 제출한 공정임대료 법안의 주요 내용은 ▲임대료 등록부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고, ▲국토해양부 장관이 매년 공정임대료 산정 기준을 작성하여 공시하고, ▲기초지자체에서 매년 등록된 개별주택에 대한 해당 연도의 공정임대료를 산정하여 공시하도록 하고, ▲공정임대료를 초과할 경우, 그 초과부분은 무효로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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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파인트리’ 대안마련위한 정당 합동토론회 개최
강북구에 사는 진보신당 당원들도 3년 전부터 4.19 탑 뒤편 주말농장에서 텃밭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작년에 모종을 심고 있는 모습입니다. 잘 나오면 선거용 사진으로 쓰려고 했던거라 연출티가 나네요^^
올 해는 같은 장소에 작은 도서관 함께놀자에서 텃밭을 분양받아 동네 엄마들, 아이들과 함께 일구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엄마들이 함께 모종을 심고 있습니다.
가지런히 심겨진 모종들과 이제 막 얼굴을 내밀고 있는 새싹들입니다
올 해 진보신당 서울시당에서는 도시농업, 텃밭농사를 주요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라 저도 텃밭농사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을 즈음 경향신문에서 도시농업포럼과 함께 상자텃밭 보급행사를 한다는 안내를 보고 올 해는 집에서도 텃밭농사를 지어보자는 생각으로 분양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지난 주 토요일, 북동부 지역 신청자들이 상자텃밭을 수령하는 북서울꿈의 숲에 가서 신청한 상자텃밭을 받아왔습니다.
상자텃밭이 생각했던 것보다 크고 하나당 유기배양토도 두 포대씩을 줍니다. 흙 한 포대가 10kg쯤 무게가 나가서 4개를 나르느라 꽤 힘들었습니다 ㅋ
간단한 안내책자와 상추 모종, 그리고 열무씨앗도 함께 나눠주더군요
상자텃밭 하나에는 상추 모종과 상추씨를 심었고 나머지 하나에는 열무와 깻잎 씨앗을 뿌렸습니다.
열무씨앗은 처음 봤는데 색깔이 아주 예쁘더라구요 ㅎ
상자텃밭에 물 줄때 사용하려고 작은 물뿌리개도 샀네요 ㅎㅎ
비록 베란다에서 키우는 상자텃밭이지만 올 한 해 농사 한 번 열심히 지어봐야겠어요^^







나름 진보정당운동 12년차인데 여전히 젊은 피로 분류되네요^^
2012/02/14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