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11일에 치러지는 19대 총선에 진보신당 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지난 12월 30일 강북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김일웅이 걸어온 길>

 

현) 진보신당 서울시당 위원장
현) 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 이사
현) 작은 도서관 <함께놀자> 운영위원
전)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희망캠프 공동선대본부장
전) 북한산 초호화콘도 건설중단촉구 대책위 공동대표 
전) 친환경무상급식 서울운동본부 추진위원
전) 강북구청장 수상매매 주민감사 대표 청구인
전) 강북구 의정비인하 운동본부 공동대표
전) 케이티하이텔 노동조합 사무국장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공식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2-245-492698(예금주 백연주/후원회 회계책임자) 

- 예금주는 후원회 회계책임자입니다
- 개인은 누구나 연 500만원까지 후원 가능합니다(법인이나 단체는 후원불가)
- 10만원 후원하면 연말정산시 전액환급, 10만원 초과금액은 소득공제 혜택을 받습니다.  (정치자금법 59조, 조세특례제한법 76조) 

* 후원금 입금 후 인적사항(성명,생년월일,주소,전화번호)를 전화나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선관위가 발행하는 영수증을 발급해드립니다.


  - 전화 : 02) 786-6655
  - 이메일 : rafale95@daum.net

[강북구갑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김일웅 후원회]  





  1. 김일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거운동정보] 19대 총선 진보신당 강북갑 예비후보 김일웅을 후원해주세요^^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2-245-492698(예금주 백연주/후원회 회계책임자)

    2012/01/26 19:29

작년 11월 26일 진보신당 서울시당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정신없는 날들을 보내고 있는지라 거의 한 달째 블로그가 방치되어 있네요.. 오늘 오랜만에 아이폰 사진을 정리하면서 요즘 활동을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진보신당 서울시당에서는 작년 12월 8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전역을 돌며 한미 FTA 폐기! 정당연설회를 진행했습니다. 영등포, 구로, 서대문, 종로, 도봉, 강북, 용산, 노원, 양천, 중랑, 관악, 동작을 순회하며 한미 FTA가 발효되면 공공부문의 사유화, 공공정책의 무력화로 99% 서민들의 삶은 나락으로 내몰릴 것이며 한미 FTA 싸움은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십사 말씀드렸습니다.

자세한 후기는 제가 쓴 오마이뉴스 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76577)를 참고해주세요. 그리고 얼마 전 한미 FTA가 발효되기도 전에 주한미상공회의소의 반발로 재경부의 우체국보험 정책이 좌초되었다는 기사도 함께 읽어보세요
[프레시안] '한미FTA의 저주' 시작…美 반발로 정부정책 좌초




매년 동지날이면 서울역에서 <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 추모제>가 열립니다. 매년 거리에서 죽어가는 노숙인이 3,000여명에 달한다고 하네요. 작년 추모제에는 저도 참석해서 폭력적인 구조조정, 재개발 등으로 거리로 쫓겨난 노숙인들이 적절한 지원을 받지못해 거리에서 죽어가는 것은 명백한 사회적 타살이라는 요지로 규탄발언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비마이너의 기사를 참고하세요^^  "가난의 대물림, 연대의 힘으로 끊어야" 



새해 첫 시작은 동네 아이들과 함께 했습니다. 인수동에 있는 작은 도서관 <함께놀자>에서 1월 2일부터 겨울방학교실을 시작했기 때문이지요^^ 올 해 겨울방학교실은 일주일동안 20여명의 동네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작은 도서관 <함께놀자> http://www.booknplay.org



새해 벽두부터 공공부문에서의 잇따른 해고 소식이 들려오는 등 노동자들의 투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서울시당에서는 구로구 방문간호사 부당해고, 도봉 한일병원 식당노동자 부당해고 그리고 세종호텔 노동조합의 파업투쟁 등에 연초부터 적극적으로 연대하고 있습니다.
세종호텔 주명건 회장은 세종대학교 이사장 시절 교비로 부동산 투기, 채용부정, 교수 탄압 등의 문제가 교육부 감사로 드러난 바 있는 대표적인 사학비리의 아이콘인데 세종호텔에서 조직개편을 추진하며 이후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위해 민주노조를 무력화하기 위해 나섰고 노동조합은 파업으로 맞설 수 밖에 없었습니다. 1월 3일 세종호텔 노조 파업출정식에 참가해 세종호텔 노동자들의 첫번째 파업투쟁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진보신당이 함께하겠다고 연대의 뜻을 밝혔습니다.


[진보신당 논평] 세종호텔은 민주노조 무력화를 중단하라




1월 5일 민주노총 서울본부 이전 개소식에 다녀왔습니다. 전에 있던 서대문 사무실보다 훨씬 넓어진 공간으로 이사를 했는데요 사무실이 좋아진만큼 서울에서 민주노총의 위상, 노동정치의 위상도 더욱 커졌으면 좋겠다고 축사를 했습니다.



도봉구 한일병원 식당노동자들의 투쟁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한일병원 식당노동자들은 2,30년 동안 한일병원에서 일해오면서 그동안 용역업체가 바뀌어도 아무 문제없이 고용승계가 되어왔는데 올 해는 용역업체 교체를 핑계로 19명 전원이 해고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유는 열악한 처우와 노동조건에 시달려오던 식당노동자들이 지난 해 7월 노조를 만들었다는 것뿐입니다.
헌법에도 보장되어 있는 노동조합을 만들었다는 이유로 2,30년 동안 열심히 일해온 노동자들을 하루 아침에 거리로 내모는 비인간적, 반노동적 행위를 저지른 한일병원은 각성하고 식당노동자들의 고용승계를 책임져야 합니다.

한일병원 식당노동자 투쟁을 지지하는 까페 http://cafe.daum.net/smallbigwar
[아고라 청원] 한일병원은 식당노동자들의 고용승계를 책임져야 합니다 
[진보신당서울시당 논평] 한일병원 대량해고사태, 상식으로 돌아가자



 
지난 2009년 쌍용자동차에서는 정리해고에 맞서 77일간의 옥쇄파업이 진행되었지만 이후 2,646명이 정리해고를 당했습니다. 그 후로 2년이 넘게 지났지만 쌍용차 정리해고 문제는 전혀 해결되지 않았고 그동안 19명의 노동자와 가족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지난 1월 12일은 쌍용차 살인정리해고 철회! 전국 동시다발 1인시위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원래는 점심시간에 쌍용차 영업점 앞에서 해야했는데 일정이 맞지않아 수유역에서 출근인사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쌍용차 2차 희망텐트에 다녀왔습니다. 해고는 살인입니다. 더 이상 정리해고 문제로 인해 노동자들이 목숨을 잃지 않도록 쌍용차 정리해고 문제와 희망텐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쌍용차 희망텐트 까페  http://cafe.daum.net/hopetent 



진보신당에서는 지난 연말부터 매일 점심시간 광화문광장에서 삼척/영덕 신규 핵발전소 부지선정 중단을 요구하는 릴레이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월 13일에는 제가 1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제 맞은편에서는 두달째 신규원전 중단 1인시위를 하고계시는 녹색당 당원분들이 오늘도 어김없이 나와계셨습니다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우리 아이들과 지구를 위해서도 핵발전은 이제 그만 멈춰야 합니다.

[진보신당 논평] 경주 방폐장, 공기 연장이 아닌 건설 중단이 답이다 
[진보신당 논평] 고장난 월성 1호기 재가동 말아야


 

  1. 김일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총선학교 복습중.. 블로그에 소셜댓글 플러그인 달았음 ㅎㅎ

    2012/01/15 18:08
  2. 나구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가꾸삼 화이팅

    2012/01/15 19:05
  3. 김서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하시네요.배운 내용을 바로 사용하는 센스 좋네요~

    2012/01/15 20:05

어제는 일 년 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였습니다. 평범한 시민들에게는 특별할것 없는 날이지만 몸뚱이 하나로 추위를 이겨내야하는 노숙인들에게는 밤의 길이만큼 고통이 더 큰 날입니다. 매년 동지날에 열리는 <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 추모제>에 다녀왔습니다.  
경쟁만능의 사회구조 때문에 거리로 내몰린 노숙인들의 죽음은 명백한 사회적 타살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공공역사인 서울역의 노숙인 강제퇴거 조치가 철회될 수 있도록 전향적인 자세로 나설 것을, 그리고 정부는 노숙인들의 탈 거리노숙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대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아래는 관련한 참세상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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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의 대물림, 연대의 힘으로 끊어야"

2011 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 추모제...서울역 강제퇴거조치 철회 촉구


지난 2001년부터 매년 동짓날을 맞아 진행하는 ‘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 추모제’가 22일 저녁 7시 서울역 광장에서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 추모제에서는 서울역이 지난 8월 22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새벽 1시 30분에서 4시 30분까지 역사 내 노숙인 퇴거조치에 대해, 공공역사 노숙인 퇴거 조치 철회와 탈거리노숙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날 추모제에서 인권운동사랑방 정록 상임활동가는 “지난 13일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서울역 노숙인 강제퇴거조치에 대해 서울시가 적극적으로 개입하라고 요구했지만, 서울시 소관이 아니라서 어렵다는 답변을 들었다”라면서 “또한 서울역 노숙인을 실태 조사한 인권위도 구체적인 피해 사례가 없다며 권고를 미루고 있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정록 상임활동가는 “하지만 이 추운 날씨에 서울역 앞에서 몇 시간만 서 있으면 강제퇴거조치를 해서는 안 되는 이유를 굳이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온몸으로 알 수 있을 것”이라면서 “결국 홈리스당사자와 인권단체 등이 힘을 합해 싸우는 수밖에 없다”라고 강조했다.

홈리스행동 이동현 집행위원장은 “서울역의 문제는 노숙인이 많다는 것이 아니라, 노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현장지원체계가 미흡하다는 것”이라면서 “예를 들면 서울시가 제공하는 일자리의 한 달 월급은 38만 5천 원에 불과한데 그 돈을 받으면 쪽방 또는 고시원에 가야 한다는 조건이 있어서, 사실상 그 일을 하면서 사회에 복귀하라고 말하는 것은 개그”라고 꼬집었다.

▲  헌화와 분향을 위해 마련한 분향소.

진보신당 서울시당 김일웅 위원장은 “노숙인은 외환위기 등으로 말미암은 폭력적인 정리해고, 거대 자본과의 경쟁에서 밀린 소상공인, 재개발로 쫓겨난 철거민 등 사회적 이유에서 만들어지는 것으로 개인이 게을러서 노숙인이 되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그럼에도 적절한 사회적 지원이 없어 거리에서 노숙인이 죽어가는 것은 명백한 사회적 타살”이라고 규탄했다.

빈곤사회연대 최예륜 사무국장은 “박원순 시장이 조문했던 노숙인 홍아무개 씨는 화전민의 아들로 태어나 중학교 교육도 받지 못하고 중국집, 봉제공장 등에서 일하다가 사장들에게 임금을 갈취당하고 빚을 지게 돼 노숙인이 되었고 결국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생을 마감했다”라면서 “또한 수급자의 자녀들은 일을 하게 되면 부양의무제 때문에 부모의 수급비가 깎이거나 수급권이 박탈될 것이 두려워 일을 하지 못한다”라고 설명했다.

최 사무국장은 “이처럼 지긋지긋한 가난이 대물림되는 것이 국민소득 3만 달러를 앞둔 대한민국의 현실”이라며 “앞으로 홈리스당사자들뿐만 아니라 빈곤의 위험에 처한 모든 이들이 연대의 힘으로 이러한 현실을 바꿔 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영정을 들고 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을 추모하며 서울역 주변을 행진한 뒤 역사 안으로 들어가 강제퇴거 조치의 철회를 촉구하는 것으로 이날 추모제를 마무리했다.

또한 이날 추모제에서는 성프란시스대학 노숙인 인문학과정 풍물패 ‘두드림’, 이삼환 무용가, 노동가수 박준 씨의 추모공연이 이어지며 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의 넋을 위로했다. 

한편, 2011 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 추모제 공동기획단은 사전 행사로 늦은 4시부터 서울역 광장에서 서울역 강제퇴거 123일 및 올해 사망한 홈리스분들의 생애를 담은 기록물 등을 전시했다. (기사제휴=비마이너)

▲  추모제의 시작을 알린 성프란시스대학 노숙인 인문학과정 '두드림' 풍물패의 추모공연.

▲  서울역사 안에서 노숙인들의 넋을 위로하는 참가자들.


<시각장애인용 텍스트>

<사진설명: 상단 왼편- 김일웅 후보가 학교급식조리종사원 기자회견 발언 모습>

새로운 서울시당, 짜릿한 역전승!!
서울시당 위원장 후보 기호1번 김일웅

약력
? 케이티하이텔 노동조합 사무국장
? 강북구 의정비인하 운동본부 공동대표
? 일제고사 부당해임 철회 강북대책위 집행위원장
? 진보신당 강북구 당원협의회 사무국장
? 진보신당 강북구 당원협의회 위원장
? 제5회 동시 지방선거 강북구의원 출마
? 진보신당 서울시당 비정규특위 위원장
? 북한산 초호화콘도 건설중단촉구 대책위 공동대표
? 작은 도서관 <함께놀자> 운영위원
? 진보신당 서울시당 부위원장

진보정당 십수년 역사의 뿌리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흔들리는 것은 아닙니다.
멀리보고 뿌리를 튼튼히 하는 전략으로, 동시에 대중들과의 소통으로 진보의 새길을 개척하는 전략으로 진보신당이 뭉쳐야 합니다.

진보신당이 뭉쳐서 제대로 된 진보정당으로 서기 위해서
당의 심장 서울시당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아래로부터 당원들의 참여로 힘을 내는 서울시당을 만들겠습니다.
서울 모든 당협들이 서로 믿고, 서로 힘을 주고받을 수 있는 단결된 서울시당을 만들겠습니다.

새로운 서울시당의 단결의 구심!! 기호 1번 김일웅을 지지해 주십시오.

20여 당협과 4천 서울시당 당원들과 함께 쓰는
‘짜릿한 역전승’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기호1번 김일웅 걸어온길 보기 클릭!
지난10년, 김일웅이 걸어온 길이 김일웅을 말해줍니다

기호1번 김일웅 정책공약 보기 클릭!
하나, 시당체계를 당협지원 서포터로!
두울, 지역중심의 새로운 진보-노동정치 뿌리내림!
셋, 서울 대표 진보정당 위상확립!

김일웅과 함께 ‘새로운 서울시당! 짜릿한 역전승!’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지지멘트^^

기호1번 김일웅 후보는 서울시당 단결의 중심으로
이미 당원과 당협들이 아래로부터 함께하는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서울시당 당원여러분! 김일웅과 함께해 주십시오.

<김현우-녹색위원장, 강남서초 위원장후보>젊은만큼 겸손하되 경험만큼 더욱 관성을 타파하는 열정의 당원
김일웅 후보를 응원합니다.<정경섭-마포당협 위원장>서울시당의 새로운 기운, 김일웅 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합니다.
압도적인 당선을 확신합니다.

<이민수-노원당협 위원장 후보>강북당협과 서울시당에서 쌓은 내공으로 진보신당 최대 당부인 서울시당의 재도약을 책임질 확실한 후보! 구체적인 지역사업 전략 제시로 믿을 수 있는 후보! 김일웅 후보를 서울시당 위원장으로 강추합니다.
<김종철 - 동작당협 위원장, 부대표 후보>
말이 필요없습니다. 김일웅이 걸어온길이 김일웅을 말해줍니다.
김일웅 후보와 함께 새로운 진보신당의 역사를 쓰겠습니다. 서울시당 위원장으로 김일웅을!!
<이용희-영등포당협 비대위원장>우리당에 지금 필요한 것은 기발한 기획력이나 선명한 말빨보다는 끝까지 책임지는 마음 아닐까 한다. 그래서 난 김일웅을 지지한다

<고현종-동대문당협 위원장>진보신당은 위기임과 동시에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이럴때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력은 바로 검증된 사람입니다.김일웅 서울시당위원장 후보는 그런 점에서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강북구 당원협의회 위원장, 서울시당부위원장, 비정규직위원장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과 중앙, 부문에서 그 책임을 다했습니다.김일웅 후보가 그 직을 수행하면서 어떤 구설수나 능력에 대한 의심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따라서 진보신당에서 가장 큰 서울시당을 운영하는데 가장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실험하는 것이 아니라, 검증된 인물이 이끌어야 합니다.기호1번 김일웅 서울시당 위원장을 지지합니다.<이상호-도봉당협 위원장>김일웅 후보는 강북구에서 지방선거 출마, 어린이도서관 사업 등 지역에서부터 진보정치의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진보정치의 훌륭한 자산인 김일웅 후보를 적극 지지합니다.<조대희-양천당협 사무국장>진보의 세대교체! 젊고, 활기찬 진보신당 서울시당을 만들어갈 김일웅 동지를 응원합니다.

<황혜원-용산당협 위원장>
김일웅 후보는 현장과 당의 시스템에 익숙하고 실무경험까지 두루 갖춘 장점이 많은 후보입니다. 급하게 서두르지 않고 하나하나 챙길 후보, 서울시당을 이끌 적임자로 기호1번 김일웅 후보를 추천합니다.

<이수진 - 강북당협 당원. 서울 북부권 전국위원 후보>
저는 가장 가까이서 김일웅 위원장을 보아온 당원입니다. 실력과 인품을 누구보다도 확실하게 보증합니다. 진보신당의 어려운 시기에 당당하게 책임을 지겠다고 나서신 김일웅 위원장을 꼭 지지해 주십시오.

<임천수 - 강서당협 위원장>
김일웅 후보의 가장 큰 장점은 포용과 끈기입니다. 지금 서울시당에 필요한 것이 바로 서로서로 포용하고, 끈기 있게 진보적인 활동을 해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에겐 바로 김일웅이 필요합니다. 함께해 주십시오

<손은숙 - 은평당협 당원>
지역 사무국장 출신으로 당협위원장을 거쳐 시당위원장에 출마한 스탠다드 김일웅. 당신은 우리의 젊은 희망이오. 화이링~

<박지영 - 구로당협 위원장 후보>
저도 구로지역에서 위원장 후보로 나서면서, 지역과 함께하고, 도와줄 수 있는 서울시당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서울시당 각 당협의 ‘서포터’로 서울시당을 재정립 하겠다는 기호 1번 김일웅 후보 강추!!입니다.

<온일상 - 관악당협 운영위원. 학생당원>
청년과 학생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활동해 온 김일웅 후보. 적극적으로 지지합니다.

<홍유택 - 서대문당협 위원장 직무대행, 서북권 전국위원 후보>
서울시당의 뚝심 김일웅 후보를 지지합니다. 김일웅 후보가 서울시당 위원장으로 꼭 당선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당원 여러분 기호1번으로 힘모아 주십시오.

<김준수 - 성북당협 위원장>
실무와 대표의 경험을 두루갖춘 김일웅 후보를 서울시당 단결의 구심으로 만들어 주십시오. 저 또한 함께하겠습니다.

<김수종 - 종로중구당협 위원장>
김일웅 후보를 오랬동안 보아왔습니다. 젊은 열정과 패기로 서울시당에 큰 힘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김일웅 후보 지지합니다

<유진영 - 중랑당협 위원장>
진보진영 상황에 기운 빠져 있을지도 모르는 당원들에게 김일웅 후보는 박카스 같은 활동가입니다. 김일웅 서울시당 위원장 후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서울시당 위원장으로서 적극 지지합니다.

선거운동이 2주차에 접어 들었고 오늘 저녁 용산 당협유세를 시작으로 당협유세들이 매일같이 잡혀 있습니다. 선거운동의 백미는 뭐니뭐니해도 당원들과 직접 만나는 지역 유세입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시작되는 당협유세 때문에 조금은 긴장되면서도 즐거운 기분입니다. 오늘부터 당원동지들을 만나러 가겠습니다. 많은 이야기들 들려주세요^^

1.
금요일에 함께놀자 일일호프가 있었고 토요일엔 강북구 급식조리원 조합원들과 둘레길 산행 후 힐링캠프에 참석했습니다. 서울로 돌아온 일요일 오후엔 선본 회의가 있었고 어제는 집에서 좀 쉬면서 당원들게 전화를 드렸고 저녁에는 강북구 일반노조 조직화 회의가 있었습니다.

2.
금요일 일일호프는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신 덕에 잘 마쳤습니다. 수익도 중요하지만 1년에 한 번, 도서관에 관심을 보내주시는 지역 주민들, 당원들께 감사인사도 드리고 함께 어울리는 정겨운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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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놀자> 일일호프에 관심 가져주시고 티켓도 구입해주신 당원동지들, 일일호프에 찾아와주신 여러 강북당원 동지들, 그리고 멀리서 와주신 놀터지귀 당원님과 임영기 당원님 그리고 용산당협 황혜원 위원장님과 이효성 사무차장님께 이 자리를 빌어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3.
전날 새벽까지 이어진 뒤풀이로 힘든 몸을 이끌고 토요일 오전 강북구 급식조리원 조합원들과 둘레길을 걷고난 후 오후 5시쯤 힐링캠프 장소인 청원으로 출발했습니다. 청원에 도착하니 9시 30분쯤 되었고 준비된 프로그램은 막바지로 치닫고 있었습니다. 늦게 도착한 바람에 프로그램에 거의 참여를 못해 아쉬웠지만 뒤풀이만으로도 즐겁고 힘나는 자리였습니다. 자세한 후기는 이미 많은 분들이 올려주셨고 힐링캠프 준비하신 당원동지들께 정말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리고 싶습니다.



뒤풀이 때 주최측에서 요번 당직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에게 인사할 시간을 주셔서 강상구,심재옥,김선아 부대표 후보와 함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당이 빠르게 안정과 활력을 되찾고 있고, 통합연대의 행보 등 진보정치 우경화 흐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려고 하는 때에 더 이상 당을 수습하겠다는 이야기만 해서는 안된다, 진보신당이 한국사회를 근본적으로 바꿀 좌파정당으로의 분명한 전망과 구체적인 전략과 실천을 준비해야 할 때이고 진보신당의 재도약에 서울시당이 앞장서겠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4.
서울시당 위원장으로 출마하면서 핵심공약의 하나로 지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노동정치의 뿌리를 내리겠다는 약속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세부적인 공약으로 1) 기존 지역거점공간 지원과 네트워킹, 2) 새로운 지역거점공간 지원 (‘민중의집’등 5개 건설 지원), 3) ‘주민노동자’ 조직화를 중심으로 지역 노동정치 혁신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공약들은 머리 속에서만 나온 것이 아니라 실제 지역에서 활동하는 가운데 만들어지고 다듬어진 공약들입니다. 지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당협의 고민을 모으고 서울시당이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지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노동정치의 뿌리를 내리는 서울시당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공약2] 지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노동정치의 뿌리를 내리겠습니다 자세히 보기 클릭

5.
지난 금요일 일일호프에 <수유마을 작은도서관>을 운영하시는 분들께서 찾아주셨습니다. <수유마을 작은도서관>은 강북구의 대표적인 재래시장인 수유시장에 있는 재래시장 활성화 프로젝트팀과 상인회가 힘을 모아 시장안에 문을 연 작은 도서관입니다.

강북구에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작은 도서관은 저희 함께놀자와 수유마을 작은도서관 두 군데 뿐입니다. 그래서 자주는 아니더라도 한 자리에 모여 고민을 함께 나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날도 도서관 운영의 어려움, 구청 지원정책의 부재, 공동 프로그램 모색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한참 나누고 돌아가셨습니다. 같은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보니 함께 모이면 고민이 더욱 풍부해지고 생각지도 못했던 해결책이 나오기도 합니다. 두 공간이 모여서 함께 논의해도 이런 결과가 나오는데 서울에 위치한 민중의집 3곳, 대안문화공간 2곳, 어린이도서관 2곳, 민생상담소 1곳 등 진보신당이 주도하고 있는 지역거점공간들이 함께 모여 고민하고 계획을 모색한다면 더욱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은 어떤 지역보다 진보신당의 지역사업이 활발한 곳이지만 이제까지 시당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은 부족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서울시당 위원장으로 당선되면 당이 주도하여 만들고 있는 지역거점공간에 대한 체계적 지원계획을 마련하고 일차적으로 각 거점공간에 대한 실태조사와 네트워킹을 통해 공동홍보 및 공동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6.
어제 저녁에는 강북구 일반노조 조직화 회의가 있었습니다. 강북구에서는 이미 조직된 학교급식노동자들에 이어 도시관리공단 비정규노동자들의 조직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고 처우개선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연내에 도시관리공단 비정규노동자들도 일반노조로 조직화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학교급식노동자와 도시관리공단 비정규노동자들은 대표적인 ‘주민 노동자’들이십니다. 그래서 저는 노조가 만들어지는 초기 단계부터 같은 지역에 살면서 다른 업종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이 함께 어울리고, 함께 투쟁하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회의에서도 이 부분을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그래서 도시관리공단 비정규노동자들의 노조 설립 기자회견에 학교급식노동자들도 함께 하기로 하였고 연말에 합동 송년회를 가진 후 학교급식노동자, 도시관리공단 비정규노동자, 그리고 강북구에 거주하는 기존 일반노조 조합원들로 서울일반노조 강북구지부 준비위원회를 꾸리기로 하였습니다. 제가 핵심공약으로 약속드린 <주민노동자 조직화를 중심으로 한 지역노동정치 혁신>, 지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당 23개 당협들이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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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자보 대체 텍스트> 
 새로운 서울시당, 짜릿한 역전승! 진보신당 서울시당 위원장 후보 기호1번 김일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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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지방선거를 마치고 잠시 어리 벙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공직선거에 출마하고 보니 이후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출마했던 후보들 각각 다양한 선거 휴유증을 앓던 시절, 당시 강북당협 위원장이었던 김일웅 후보는 ‘북한산 문화제를 해볼까 합니다’라는 제안을 불쑥 던졌습니다.
 
게다가 문화제를 알리기 위한 사전 게릴라 콘서트까지 세 차례에 걸쳐 하겠다니 약간 무리해 보였지만 해보고 싶었습니다. 제가 속한 지역 동지들에게 녹색위원회 일만 한다는 소리를 들어가며 참 부지런히 강북을 오갔는데 김일웅 후보의 열정을 마다할 수 없었던 것이지요.
 
방송인 최광기씨의 사회로 시작한 북한산 문화제는 솔밭공원을 오가는 주민들과 등산객의 사랑을 듬뿍 받았습니다. 문화제에 참가했던 이들은 북한산이 특정인을 위한 돈벌이 대상이 아니라 사람과 산이 어우러져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느꼈을 것입니다.
 

김일웅 후보는 봄 가을 정기적으로 해보자는 결의를 다졌고, 여기에 그치지 않고 ‘함께 놀자’라는 어린이 도서관을 만들었습니다.
 
북한산 케이블카 반대 산행에 언제나 함께 한 김일웅 후보는 녹색 이슈를 실천하는 현장에 늘 함께 했습니다. 비오는 날 비를 철철 맞으며 4대강 반대 광화문 1인시위를 벌였으며, 핵반대 도보행진과 양화대교 1인시위, 그리고 텃밭 가꾸기에 녹색평론읽기모임까지 함께 했던 기억이 납니다.
 
김일웅 후보는 녹색이슈에 머무르지 않고 학교 비정규직 조직화 등 비정규직을 주체로 세우는 일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현수막 펀드의 첫 시도 역시 강북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김일웅후보!
그는,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힘들고 잠시 쉬고 싶을 때, 그는 새로운 과제를 제기하며 도전했습니다. 당협 위원장 출마가 그렇고 서울시당 위원장 출마가 그렇습니다.
 
내 마음만으로 세상을 바꿀 수 없듯 내 마음만으로 당을 강화할 수 없습니다. 우리 당을 둘러싼 정세와 당의 목표와 당원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서울시당 위원장은 단지 서울시당의 위원장이 아닙니다. 자본의 힘을 무한대로 키우고 서민의 삶을 조각내 무력한 존재로 만드는 신자유주의 보수정책에 맞서 한국사회를 바꿀 정책을 제시하고 대안서울을 만들 무한 책임을 가진 곳이 바로 서울시당입니다.
 
저는 그 서울시당을 이끌 적임자로 김일웅 후보를 추천합니다. 현장과 당의 시스템에 익숙하고 실무경험까지 두루 갖춘 장점이 많은 후보입니다. 급하게 서두르지 않고 하나하나 챙길 후보입니다. 게다가 열정으로 넘친 세 분의 부위원장 후보까지 있어 든든합니다.
 
김일웅 후보가 서울시당 위원장이 되어 우리 당을 이끌게 된다면 당의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감히 말씀드리며 김일웅 후보에 대한 아낌없는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2011. 11. 8. 용산당협 위원장 황혜원 드림.

기호1번 김일웅

기호1번 김일웅

기호1번 김일웅

지난 10년. 
김일웅이 걸어온 길은 김일웅을 말해줍니다.

김일웅은 아래로부터 당원들과 함께 뛰며 검증받아왔습니다.
진보정치의 불모지에서 진보신당을 알리며
진보신당의 얼굴로 주민들로부터 실력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언제나 당과 당원들의 요구에 흔쾌하고 뚝심있게 활동해 온 그가
이제 서울시당 위원장 후보로 나섭니다.

누군가가 걱정하는 ‘진보신당의 위기’를 ‘진보신당의 기회’로 바꿔낼 적임자 김일웅.
진보신당의 심장 서울시당에서부터
‘당원들과 함께 쓰는 짜릿한 역전승’을 만들겠습니다.


당원들로부터 신뢰받는 당협 사무국장
우스갯소리로 이런말이 있습니다.
‘당협 사무국장은 진보정당의 3D 당직이다.’

김일웅 후보는 당의 가장 어려운 곳에서,
당의 손과 발이 되어 진보신당의 희망을 만들어 왔습니다. 


강북당협 위원장과 지방선거 후보
당협위원장으로 지역에서 진보신당의 얼굴로 뛰었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강북구 최초의 진보신당 후보
진보정치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지역에서 함께 투쟁하며 진보정치를 일궈왔습니다
강북구 의정비인하 운동본부 공동대표,
일제고사 부당해임 철회 강북대책위 집행위원장,
신일고등학교 자사고 전환반대 공대위 공동대표,
북한산 초호화콘도 건설중단촉구 대책위 공동대표,
작은 도서관 <함께놀자> 운영위원 등

주민과 진보정치가 만나는 최일선에서
함께 투쟁하고, 동고동락하는 진보정치를 일궈왔습니다.


진보신당 서울시당 비정규직 운동의 구심
서울시당 비정규특위 위원장을 하면서
서울시당이 ‘학교급식조리노동자’들과 만나는데
가장 적극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민주노총 서울본부와 서울일반노조에서 
진보신당 서울시당이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 중심에 각 당협 사무국장들과
서울시당 비정규특위 위원장 김일웅이 있었습니다.


서울지역 각 당협 사정과 서울시당의 역할을 가장 잘 아는 사람
김일웅 후보는 지역 당협에서 성장해왔기 때문에
각 당협의 어려움을 가장 잘 아는 사람입니다.

3기 서울시당 부위원장 당시 출마 공약이었던
‘서울시당 상근자기금’은 이미 현실이 되어
서울시당 기초조직 강화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당협과 지역에 있는 당원들의 마음을 가장 잘 알고,
서울시당의 전반적인 운영도 이해하고 성과를 내어온 김일웅 후보.

그가 바로! 지금! 서울시당에 필요한 위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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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진보신당 서울시당 위원장/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 이사/작은 도서관 <함께놀자> 운영위원/박원순 서울시장후보 희망캠프 공동선대본부장(전)
by 김일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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